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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혹은 나무 맞거나 아니면 웨지로 인해 많이 까진 공 다시 쓰시나요?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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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9 13:15:59 조회: 1,064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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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을 잃어버리기 보다는 저런 제목의 상황들로 인해서 상한 볼은 버리고 새 공을 쓰는 편인데,

(물론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볼 플레이 한다고 하면

 

잃어 버리는 볼 없이 공이 상하더라도 하나의 볼로 계속 플레이해서 18홀을 마치는 게 원볼 플레이라고 알고 있는데,

 

저 자체로 위대한 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보통 공이 상하면 바로 교체하시지 않나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자연적(?)으로 교체가 되더군요..


ㅠㅠ

    2 0

ㅠㅠ

    0 0

제가 그래서 공을 찍어치지 않는(못한)다는.........

    0 0

않는 걸로 꼭 이해하겠습니다 ㅎㅎ

    0 0

한타라도 줄이려면 교체해야겠죠? 상한 공때문에 퍼팅을 놓친다거나 하면 맘 상할거 같아요.

    0 0

특히 퍼팅라인 놓는 곳에 스크래치가 깊다면 심적으로도 부담이 큰 거 같아요.

    0 0

공 닳을까봐 부드럽게 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으나
윗분처럼 자연교체가 되는 편입니다

배운바 없어 쓸어치는 편이라 잘 닳지도 않네요...ㅠ.ㅠ

갑자기 슬픕니다...ㅠ.ㅠ

    1 0

저도 공 상할까봐 땅부터 맞추고 공에 맞춥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첨엔 안썼는데... 드라이버로 디봇이 나네요... 요즘은...ㅠ.ㅠ

    0 0

카트도로 맞으면 퍼팅할때 그 부분이 너무 신경이 쓰여서 그냥 교체하거나

새공을 필요로하지 않는 동반자한테 주는 편입니다.

괜히 홀에 안들어가면 그 까진 부분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까진건 쳐다도 안보는 버릇이 들었어요..ㅠ

    0 0

까진 공 버리기 아까와서 계속 치다보면 얘는 죽지도 않고..
그러다 새 공 꺼내면 그건 또 단 한번의 티샷만에 붕어밥이 되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1 0

어지간해서는 자연적으로 사라질때까지 걍쓰고 있는데요.
교체되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더라구요. ㅜㅜ

    0 0

뭐 그런거 가릴 실력이 안되는지라... 안잊어먹을때까지 씁니다

    0 0

까진공은 해저드 넘기는 파3에서 티샷으로 써여

    0 0

경기중엔 보통 자연스럽게 교체가 되다보니 신경쓸 일이 별로 없더군요.
다만 18홀 끝나고 남은 공이 상처가 심하면 걍 버리네요.
담 라운딩 첫 홀이라도 깔쌈한 공으로 시작하고 싶어서요. ㅎ

    0 0

종종 줘 패면 코팅이 벌떡벌떡 일어서기도 하는데,

그때쯤 되면 공이 알아서 피해주더라구요...............................................................................

    0 0

저도 엄청나게 까는편이라 그런 경우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런공이 발견되면 오비 나고 오비티에서 칠때 그런공을 사용합니다.~
드라이버 칠때는 되도록 새걸로 치고요

    0 0

새볼을 사본적이 없는 미천한 실력이다보니...

난 그 공과 처음 만났는데 이미 까져있더라구요.....ㅡㅡ

    0 0

공 아까워서;;;; ㅠㅠ좋은공이면 써야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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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자연교체까지 달림!!!!!
공 스크래치까지는 신경 안쓰네요ㅎㅎ

    0 0

자연교체가 되긴한데...
이상하게 새공은 후다닥 사라지고
그런공들은 계속살아남더라구요ㅋ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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