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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기다려온 올해 첫 라운딩은 정말 골프치기 딱 좋은 날씨에
오늘에야 처음 서울근교 안양 컨트리 클럽에서 기회를 가졌습니다.
멋진 조경 속에서 캐디 2명과 함께 오전 7시에 첫조로 시작해서
Walking 필수였지만 잘 만든 코스 보면서 황제 골프를 쳤네요^^
잔디와 그린 상태가 완벽해서 뭐라 평가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공개가 늦었지만. 라운딩 다녀와서 백 넣기 전에 한번 오픈할께요.
* 드라이버 : 브릿지스톤 J815 10.5도 R, Fubuki ZT 60
* 우드 : 아담스 Tight Lies #3/#5번 (16/19도), R
* 유틸리티 : 핑 i25 (19도) R
* 아이언 : 포틴 TC530, NS PRO 950 GH, R #4~P
* 어프로치 웨지 : 프로기어 LED, 50도
* 샌드웨지 : 포틴 MT28 J Spec IV. 54도
* 퍼터 : 스카티 카메론 Fastback, 34"
* 골프백 : 포틴 스탠드백 2014년형 Black 천/에나멜
4번홀 첫번째 파3 에서 연못 넘기고 깃대에 1m 로 붙여서 오늘은
니어와 버디 동시에 잡은 것만 기억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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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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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임하는 장구의 칼집 같은 느낌입니다 . 스타트 끊으셨으니 올해 또 즐거운 라운딩 많이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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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 커버 때문이죠? 감사합니당. 첫 토요 라운딩이 나름 가치있는 투자 였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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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양베네스트 골프장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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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하고 처음 가본겁니다. 그저 비안오기만 바랬네요. 나이가 나이 인지라, 지인 챤스가 왔을때 꽉 잡았습니다. 조경 자체와 홀마다 경치가 좋아서 링크 걸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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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라운딩이 안양cc 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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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골프가 힘든 시기라, 오늘 아침 토욜은 정말 빈 타임이 없더군요. 대부분 20만원이 훨씬 넘으니, 이왕 3~6월 못 나가본 필드, 한번 좋은데 가본 겁니다. 드라이버 산거 J815 처음 들고 나갔는데 샤프트도 맘에 들고 잘 맞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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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드라이버를 쓰시네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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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아이언맨 인기 드라이버 라서 올해초에 구비했지요. 무게추도 함께 사두었는데 연습을 많이 안해서 원래 붙어있는 6g 그대로 필드 가지고 나갔습니다. 소리 좋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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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이언 너무 이쁘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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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로고도 이쁘고, 타이틀리스트 글씨도 이쁘건만, 제겐 포틴 이파리가 쫌더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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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베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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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예전 회원이셨다면... 아버님께서 정말 골프를 좋아하셨겠네요. 1968년 개장한 곳이라더군요. 내년에 50년 되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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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포틴 550이랑 포틴 j.spec웨지 쓰고 있습니다. 포틴 아이언 유저분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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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내 포틴 동포 반갑습니다~~ J SPEC 샌드 웨지 멋지게 생겨서 샀는데... 그때 56도가 없었어서 재고 있던 54도로 만족해요. (56도는 나중에 핑 GORGE 로 하나더 구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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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백을 바꾸셔야겠습니다 움하하....포틴에 815라니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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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도 715랑 형제인데, 백은 클럽이 다 자식이려니 하고 받아줘야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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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커버가 저랑 같으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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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sman 아이언커버 참 좋아요. 포틴 백도 흔하지 않은 디자인/복합재질이라 잘 쓰는 중이에요.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