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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애들 스쿨버스 후딱 태워 보내고 와이프랑 회사 형 둘이랑, 평일 반칙 라운딩 다녀왔습니다.
노캐디 퍼블릭이라 자주 가는데요, 9시 티옾때만 바람막이 입고 2번홀 부터는 여름 복장으로 쳤네요.
그늘 들어가면 좀 썰렁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볕이 뜨겁습니다.
저번주 아이언을 바꾸고 스크린에서 연습해 보며 감을 좀 잡아보려 했지만 ‘적응’ 하는데는 무리가 있었고 ‘이쁜게 뭔 죄냐’ 생각하며 제 몸뚱이를 나무라하고..걱정 되는 밤을 지세우길 며칠 ..
오늘 잔디 데뷔전!
롱아이언(cb)은 예전 클럽 만큼은 아니지만 스크린보다는 잘 나가주고 숏아이언(mb)은 그린에 잘 세워주네요.
덕분에 버디 찬스 몇번 ^^
p로 친 써드 볼이 컨시드 거리(여긴 핀 주위로 동그라미 쳐져있어 바로 컨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에 붙으며 컨시드 버디를 받았습니다.
이쁜놈이 이쁜짓만 한다고.. ㅋㅋ
무광 검정이라 빛 영향은 크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을 햇살을 받으니 크롬과 다른 영롱한 빛을 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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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아빠408592님의 댓글 도연아빠4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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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지좔좔입니다. 므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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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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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드에서 보니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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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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