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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아이언 잘칠수 있는 연습방법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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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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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5:57:11 조회: 1,13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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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폭염속에 란딩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숏게임과 퍼팅이 어느정도 되면서 스코어가 많이 좋아질거라 기대를 했는데

숏게임에 큰 실수가 없었는데도 점수는 또 백개를 훌쩍 넘어가네요 ㅠㅠ

저는 정말 평소에도 꾸준히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연습 전혀 안하는 친구보다도 점수가 안나오니 너무너무 속상하더군요 ㅠㅠ

너무 실망이 커서 정말 이놈의 골프 장비 다 처분해버리고 때려치울까하는 생각만 종일 하고 있습니다  ㅠㅠ

 

굳이 원인을 꼽아보자면 미들,롱아이언의 실수가 가장 컸던것 같은데요,

거의 한번도 정타가 없이 탑볼 (80프로) 뒤땅(20프로)으로 바닥으로 굴려 굴려 그린으로 갔던것 같습니다.

페어웨이 중간을 가로지르는 또랑을 공을 띄워서 건너가야하는데 탑핑으로 굴러가서  다 빠집니다;;;

유틸리티가 잘 맞는데도 굳이 롱아이언을 고집했던것도 많이 후회가 되네요 ㅠㅠ

 

그런데 평소에 인도어 연습장에가면 롱아이언까지 모든 아이언이 기가막히게 잘 맞습니다(스크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습장에서 아이언을 좀 치다보면 백발백중 정타로 잘 맞는데 이게 도대체 연습이 되나 의문이 들 정도이구요,

그러다보니 드라이버, 우드류와 웨지 위주로  연습을 하느라 아이언 연습을 소흘히 하게됩니다.

그렇다고 필드에 나가서 아이언 연습을 할수도 없고 파3연습장에 가면 거리들이 짧아서 아이언은 잡을수도 없고

도대체 필드에서 아이언샷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장소에서 어떤방법으로 연습을 해야 효과적일까요?

최근 필드에서 늘 미들부터 롱 아이언까지가 제일 말썽을 부리는것같은데 이걸 잘 하기위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연습은 제일 열심히 하는데 늘상 란딩만 나가면 꼴찌만 하는 골프지진아 신세를 벗어나고 싶어요 ㅠㅠㅠ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다른것은 모르겠고...아래 내용은 공감이갑니다.

저는 정말 평소에도 꾸준히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연습 전혀 안하는 친구보다도 점수가 안나오니 너무너무 속상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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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습 안한다고 해놓구선 집에서 몰래 더 맹렬하게 연습해서 인듯 싶습니다..
그러지 않고선 도저히 이해되지 않아요 ㅠㅠ

    1 0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너무 잘 아는 친구라;;
스윙도 엉망이고 정말 연습을 전혀 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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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빈스윙 조차 안해봐서 스윙이 어색하다고 하던 친구(심지어 제가 핸디를 주었습니다) 보다 많은 최종점수를 확인하는 순간 정말 멘붕이 오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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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을 잘하고... (초반 잘못된 에임으로 세컨샷 안드로 한두개 치면 게임 내내 맨붕에서 벗어나질 못함)
척추각 유지에 신경쓰고.. (머리를 들면 뭐다...라는 말이 있죠)
멀리 친다는 생각을 절대 하지 말고....

이렇게 신경 쓰려고 노력합니다... 결과는 뭐 신경 쓰나 안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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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점들을 계속 상기시키는데도 참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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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ㅠ.ㅠ
구력 5년차인데.. 아직도 백돌이를 못 면하고 있고..
배운지 일년 됐다는 사람은 이미 90대 치고 있고... 자괴감까지 들어요.. ㅠ.ㅠ

    0 0

같이 시작한 친구는 벌써 개싱글(?)도 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이친구는 연습을 엄청나게 하는 친구인데요,
생전 연습안하는 다른 친구와 늘 꼴찌를 다투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ㅠㅠ

    0 0

필드 4회 밖에 경험이 없지만.. 아이언 잘맞을때와 안맞을때를 비교해보면..
잘맞을때는 완전 찍어치는 느낌으로 쳤습니다. 도끼로 장작을 패듯.. 가파르게 찍고 왼쪽으로 낮게 팔로우..
이렇게 하니 페이드가 걸리면서 일단 임팩트가 무지 좋았었습니다.
이때가 필드 처음 갈때였네요..
그이후 스윙이 많이 바뀌었는데.. 그뒤로 아이언이 잘 안맞았습니다.
이유인즉슨.. 전에는 가파르게 찍어 쳤다고 하면.. 지금은 좀 쓸어칩니다..
쓸어치다보니 미스샷이 많이 나네요...
이번주 금요일 야간가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공을 쪼개봐야 겠습니다. ㅎㅎ


https://youtu.be/J_TDrJdUtJ0?list=PLjrXfeKhFhTFQfoVn7s231yaNtaiJXbQm

영상한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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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링크해주신 영상 퇴근하고 집에가서 시청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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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도 초보인 입장에서 같이 나간분들 보면, 공이 잘 안맞는 것의 절반은 연습 부족도 경험 미숙도 아니고 루틴과 마음의 문제인것 같아요.

드라이버할 때 뭐가 급한지 서자마자 휙 휘둘러요. 당연히 안맞아요. 집중하는게 눈에 안보이는데 그냥 휙 휘둘러서 잘 맞으면 선수죠. 백스윙도 급하게 올라가고 내려오는 것도 그만큼 급해요. 분명히 연습할 땐 하나아 두우울 세에엣 이렇게 쳤을것 같은 분이고, 연습스윙한 번 할땐 그렇게 하는데, 실제 공 앞에서 샷 할 때는 하두셋 이렇게 되요. 또 안맞죠.
그러다보니 마음 급해지고, 그러다보니 멘탈 무너지고, 그러다보니 공 안맞는것의 악순환..
그리고 요령은 아니지만 그날 제대로 안맞는 클럽이 있으면 그것을 비켜지는 것도 방법인데, 안맞아도 다음번엔 잘 맞겠지 하는 희망고문으로 또 잡아요.
엊그제 나가서 배운 것이 드라이버 안맞으면 과감히 우드나 롱 아이언으로 잘라가라는 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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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루틴과 마음의 문제가 맞는것같네요.
한번 루틴에 대해서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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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인도어와 필드의 차이는 잔디죠~ 아이언은 다운블로샷을 해야 하는데
인도어는 공 밑을 파고 들수 없기에 약간의 뒤땅으로도 공을 밀고 띄운다고 합니다.
필드는 아이언의 헤드(그루브) 가 공 뒤 중앙을 먼저 맞고 잔디를 파내어 디봇을 만들지 않습니까?
저도 이게 매우 어려워 고민인 100돌이 입니다. 

다운블로우 찾아보시면 도움 많이 될듯 합니다. 강한 멘탈과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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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 감사합니다. 아마 다운블로 하려다가 뒤땅이 자꾸나서 겁을 먹는것도 탑볼 원인중 하나인것같기도 합니다. 강한멘탈이 역시 제일 중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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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필드 나가면 딱 한가지만 생각합니다
끝까지 공 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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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필드만 나가면 이걸 자꾸 까먹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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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평소에도 꾸준히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연습 전혀 안하는 친구보다도 점수가 안나오니 너무너무 속상하더군요 ㅠㅠ
공감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전 이달부터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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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것도 방법이겠네요. 저도 걍 다 잊어버리고 쉬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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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나가면 공 볼려고 머리를 일찍 들어서 생기는 헤드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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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공 칠때는 이것저것 지켜야할것들이 잘 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헤드업도 분명 제 문제의 가장 큰 원인중 하나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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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뭐 그러시다가 또 잘맞아 가실거고...
또 잠깐 슬럼프였다가 더 나아지실거고...
골프란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드라이버의 키워드 한개, 아이언의 키워드 한개
최소한의 신경쓸 부분만 염두에 두고 과감히 치십시오~
아이언 연습을 좀 하셔야겠거든... 양잔디 구장을 몇번정도 다니십시오...
유틸, 우드는 아예 잡지 마시구요...
세컨부터 무조건 아이언으로만 치시다보면 연습량도 많으신만큼 감이 오실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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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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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하고 필드에서 가장 차이나는게 미스했을 때 매트가 받쳐주느냐 아니냐입니다.

다운블로우로 친다고 연습장에서 쿵쿵 소리나게 매트를 찍어대도 공은 잘 맞아나가죠.
공 뒤를 팍팍 때려도 매트가 충격을 다 받아주고 그대로 헤드를 잘 미끌려줘서 그렇습니다.

반면에 필드 나가면 조금만 뒷땅이 나면 디봇이 북 떠지면서 공은 얼마 안가죠..
거기에서 조금만 더 뒤를 때리면 아얘 헤드가 박혀서 빠지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이게 한두번 뒷땅이 나니까 무서워서 어깨를 끌어올리고 그러다보면 또 탑볼이 납니다.

다운블로가 헤드로 바닥을 쿵쿵 찍는게 아닙니다.
연습장에서 헤드가 바닥 찍는 소리 안나게 연습하세요.
연습장 매트 털부분만 삭삭 스치고 지나가게 스윙을 하세요..

    1 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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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연습장가면 명심하고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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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공 칠 때 끝까지 본다..속으로 계속 세뇌하면서 칩니다..
그러면 탑볼은 좀 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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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다른것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공 끝까지 보는것만 세뇌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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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는건 아니고 대충 남들 치는만큼만 칩니다;
제가 볼때 연습장과 필드에서 아이언샷 차이 나는 경우는 거의 다 지면라이+템포 더군요.
1.실내연습장과 인도어에서 잘 쳐도 실제 필드에서 그런 완벽평지위의 볼을 아이언으로 치는 경우는 파3외 별로 없죠. 자도 그랬지만 바닥 움직이는 스크린 많이 치는 경우 조금 연습이 되긴 했습니다.
2.그리고 저 포함 가장 중요한 템포
연습장은 여유롭게 슬슬 치지만 필드는 분위기가 다르니...백스윙 템포부터 서두르면서 망가지더라구요ㅠㅠ
세게 치는것과  빨리 치는것을 필드에서 구분해야 되는데...어렵습니다ㅎㅎ
백스윙을 정~~~말 느리게 올리고 타격을 하니 그나마 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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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을 정~~~말 느리게!!! 명심하겠습니다. 자세한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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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너무나 같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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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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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서 드라이버가 안맞으면 멘붕이고.. 아이언이 안맞으면 재미가 없죠..
둘다 안맞으면 화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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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잘 맞는경우는 극히 드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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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고민했던게 아니라는...ㅠㅠ
필드에서 탑볼만 안나면 100타 깨는건 저절로 되는것 같습니다.
결국은 헤드업인데... 헤드업 안하고 치려고 기를 써도 잘 안되는 이유가 템포의 문제같더군요.
필드에서 샷을 할때 템포가 급해지면서 생기는 문제가 척추각이 일어서버리는 문제가 있고 그러니 공떠난 자리만 보고있으려고 해도 실제로는 헤드업이 되는거죠...
이부분을 고치려고 생각하면서 연습하니 실제 필드에서 탑볼은 이제 없어졌어요...
물론 탑볼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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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업. 척추각 유지. 신경써서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탑볼 극복하면 또 어떤문제가 괴롭힐지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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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들개 되뇌이시고 빈스윙시 헤드위치 확인하나둘~셋 이것만 기억하시면 많이 좋아지실겁니다. 어드레스 후에 이리저리 쳐야지 생각많아지면 망할 확률이 많이 높아집니다
젤 좋은건 라운딩 횟수를 늘리는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린피 싼 퍼블릭이라도 자주 나가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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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력 4년차에 한달 2~4회 꾸준히 필드 나가고
주 4회 인도어에서 연습 하는데도 아직도 깨백을 못했습니다
연습 안하는 친구가 저보다 스코아는 좋아도 스윙 폼은 제가 더 좋아서 그걸로 위안 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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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를 말씀 드릴께요.

올 팔월이면 골프 배운지 2년 됩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습니다.ㅠㅠ
일주일에 5일 이상 연습했고요. 폼 좋단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캐디한테도 폼 좋단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필드만 나가면 죽을 씁니다.

티샷 인거죠.
라운드 5회 미만 일때는 모 아니면 도였어요.
맞으면 220미터 안 맞으면 슬라이스.ㅎㅎ

그러던게 점점 라운드 횟수가 늘어나니.
잘 맞으면 220미터 스트레이트 안 맞으면 50~100미터 쪼로로. 

미치고 팔짝 뛰겟더군요. 100타 ~ 105타를 왔다 갔다하고요.
드라이버 14번 치면 12개 정도가 쪼로로 합니다.
근데도 100타 정도는 쳐요.ㅠ

라운드 횟수 20회쯤 되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볼의 위치를 오른발 쪽으로 공 한개 정도 옮기고 드라이버를 치기 시작 했습니다.
7개 정도 잘 맞더군요.ㅠㅠ

그리고 프리샷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그 어떤 구찌에도 그 루틴만은 지켰습니다.
그랬더니 티잉 그라운드에서 맘이 점점 편해집니다.
자신감이 붙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 라운딩 95타
그 다음엔 85타
91타
83타
90타
스코어 팍팍 줄어들더군요.ㅠㅠㅠ

프리샷 루틴 별거 없습니다.
빈스윙을 반 스윙으로 한번 풀스윙으로 한번 하고 그립을 쥔 상태로 타겟 에이밍하고
타겟하고 볼하고 그어논 가상의 선에 표시를 보면 셋업을 하고 호흡 내뱉고 샷 합니다.

프리샷 루틴 꼭 만드시고 꼭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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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연습장 다니면 해결될 텐데, 우리나라에 잔디연습장이라는 데가 T_T
저도 잔디울렁증 심해서 참 걱정입니다.

    0 0

일단 잔디에서 하는 아이언샷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셔야 되는데 아래 두가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수도권이라면 영종도 스카이72에 잔디연습장이 있으니 멀고 비용이 비싸지만 두번정도만 가보세요.
아침9시 이전에 가면 볼10개씩 더 줍니다. 잔디에서 아이언 150개 치고 6만원 정도 지불합니다.

지방이라 도저히 갈 환경이 안되면 지방에도 잔디연습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없다면 캐디없는 퍼블릭 9홀(파쓰리말구요) 평일에 가셔서 홀 스킵해서 아이언만 100개 정도 치세요. 산으로 쳐도 되고 해져드에 대고 쳐도 됩니다.
물론 제일 저렴한 로스트볼 사용하고 볼 버린다고 생각하구요.

연습장에서 잘 맞으시는 아이언이라니 느낌만 찾으시면 될 것인데 필드에서는 한번 치면 끝이니까 느낌을 찾을 수가 없어요. 저도 글쓴분 같은 경우였는데 잔디연습장 가서 연습하니까 필드 몇번 가는것 보다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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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습장에서  잘 안맞아요. ㅎㅎ
연습장에서는 루틴도 안지키고, 템포, 리듬을 안지키니 잘 맞을리가 없죠. 공만 째려보고 죽어라 패고 오니 ㅎㅎ

근데 필드가면 루틴, 템포, 리듬 잘 지키니 그럭저럭 잘 맞아요. 필드에서는 공친다는 생각도 안해요.
드라이버는 공간을 가른다는 느낌, 아이언은 잔디 쓱쓱 자르는 느낌이 좋아서 그 느낌만 생각해요. 그럼 잔디 잘 잘렸나까지 보니 헤드업도 없어요.

스키너드님이 필드가서 공치는 느낌보다, 좋은 스윙 느낌이랄지..아니면 기분 좋아지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걸 잘 활용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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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템포를 항상얀습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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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드 가니 연습.교정 한 것 싹 다 잊어먹고 맹 해 지더군요. . 그러면서 템포.리듬 틀어지면서 개공 치기 시작하며,  에이밍도 틀어지고 당연 개공 나오더라구요. . ㅠㅠ  잔디 울렁증 있는지. .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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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 마음같네요 ㅎㅎ.
저도 초보지만. 10m적게 보면 맘편해요. 항상 힘들어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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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도 필드에서처럼 샷의 기회가 딱 한번만 있다고 생각하셔도 잘 맞으시는지요?
필드에서는 단 한번의 기회밖에 없지만, 연습장에서는 몇번이고 칠수 있기 때문에
몇번치다보면 잘맞히게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연습장에서도 필드다 생각하고 단 한번의 기회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서 치다보면
필드에서도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잘치는건 아니고...그렇지 않을까 생각만 해본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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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으름~~ ㅎㄷㄷ
제 얘기를 적어 놓으셨네요..
저도 연습 꾸준히 하는 5년차 백돌이인데 연습 전혀 안하는 친구들보다 스코어 개판입니다.
언제가는 좋아지겠지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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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래요 ㅠㅠ 대신 스코어가 130대후반인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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