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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탄도가 높아서 정면 사진을 찍어보니
ㅡ.ㅡ ㅋㅋ
엄청난 캐스팅 동작이 나오고 있었네요.
저게 다운스윙중 캡쳐인데 허벅지 바깥에서 이미 다 풀려서 내려 옵니다.
끌고내려와서 풀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혼자서 고쳐볼려고 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막막해서
여쭤봅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해결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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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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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펙때 정면으로 보고 계시고 있죠? 시작은 잘 내려오셨는데 팔로 치고 계세요. 팔로 치시는게 (정면을 보고 임펙이 들어가는데) 레깅이 되서 엠펙전에 풀리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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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턴이 더 많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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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신다고 말씀 하신 시점에서 몸이 클럽을 리드하고 가야 레깅을 유지해서 임펙이 들어갈수 있는데 몸은 저기에 있으면 저기서 풀려야 임펙이 들어가는게 맞을 수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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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움짤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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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른손 그립도 교정을 하셔야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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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전 약간 열린 훅그립을 잡는다고 잡았는데 막대기를 잡고 있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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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정확히 저랑 문제점이 똑같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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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이군요. ㅜㅜ 어렵지만 재미있네요. 애증의 골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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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으로 따귀 때리듯 슬랩하는 감각으로 치고 계시다면 오른손을 아예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교정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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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팔과 손을 제어하는게 늘 큰 숙제네요. 오늘도 배움을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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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선수할거 아닌데 고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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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근데.. 9 p 52 56 이 거리가 너무 안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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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왼쪽 손 날로 볼을 친다 생각하면 바로 고쳐집니다. 볼이 좀 우측으로 갈 수 있는데 그건 힘조절로 고쳐질거에요. 우측으로 밀리지 않을때까지 스윙스피드 조절하시고 영점 조정하세요. 손날로 치되 우측푸쉬 안날때까지 힘조절하시면 모두해결입니다. 어렵게 다가가지 마세요. 손날 -> 힘빼기 -> 영점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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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날로 쳐라 이런 레슨 본거 같은데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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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푸쉬가는 스윙스피드를 빠르게 할 수록 가운데로 온다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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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해야 좌측이고 빠르게하면 우측이에요. 느려져야 오른팔 힘이 빠지는 반면 빠르게 치면 오른팔이 개입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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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라 쓰는 게 민망하긴 합니다만.... 위에 분들하고 같은 이야기로 몸통 스윙 되면서 좋아졌습니다. 겨드랑이 완전 붙이고 (이게 몸통 스윙하라는 말이죠), 백스윙할 때 손목 안쓰고 팔꿈치 구부리지 않으면서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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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 볼께요. 이게 독학골퍼의 맹점이네요. 전체적으로 계속 체크를 해줘야 하는데 나름 잘 맞는다고 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계속 놓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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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 좋겠는데 치킨윙 수정하면서 손목 수정 같이하고 있어서 공 다시 안맞아요 ㅠㅠㅠ 언제쯤 재미있어질까요 이놈의 운동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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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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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눈물좀 닦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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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캐스팅 때문에 드라이버 아이언 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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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고민이 아니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함께 해요 흑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