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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스쿠핑? 해결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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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히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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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5 14:07:17 조회: 6,86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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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누추한 사진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ㅜㅜ

아이언 탄도가 높아서 정면 사진을 찍어보니
ㅡ.ㅡ ㅋㅋ

엄청난 캐스팅 동작이 나오고 있었네요.
저게 다운스윙중 캡쳐인데 허벅지 바깥에서 이미 다 풀려서 내려 옵니다.

끌고내려와서 풀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혼자서 고쳐볼려고 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막막해서
여쭤봅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해결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임펙때 정면으로 보고 계시고 있죠? 시작은 잘 내려오셨는데 팔로 치고 계세요. 팔로 치시는게 (정면을 보고 임펙이 들어가는데) 레깅이 되서 엠펙전에 풀리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1 0

몸통턴이 더 많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신거죠?
감사합니다. ㅜㅜ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0 0

풀리신다고 말씀 하신 시점에서 몸이 클럽을 리드하고 가야 레깅을 유지해서 임펙이 들어갈수 있는데 몸은 저기에 있으면 저기서 풀려야 임펙이 들어가는게 맞을 수 밖에 없어요.

    1 0


움짤로 보시면 이해가 좀 더 쉬우실거 같아요.

    2 0

오우 움짤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이민지 프로 좋아합니다. ㅋㅋ

    0 0

일단 오른손 그립도 교정을 하셔야할거같아요~

    1 0

헉 전 약간 열린 훅그립을 잡는다고 잡았는데 막대기를 잡고 있네요 ㅠㅠ

    0 0

크... 정확히 저랑 문제점이 똑같으십니다!
저는 지금 당장은 이것저것 하면서 공도 못맞히고 있습니다만... ㅜㅡㅜ
최근에 다시 예전처럼 높은탄도로 되돌아왔네요.
올리신 사진보니 저는 캐스팅이 어느정도에서 풀리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_+
해답이 아니라 죄송 ㅜㅡㅜ

    1 0

동병상련이군요. ㅜㅜ 어렵지만 재미있네요. 애증의 골프 ㅎㅎ

    0 0

오른손으로 따귀 때리듯 슬랩하는 감각으로 치고 계시다면 오른손을 아예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교정하셔야 합니다

    1 0

감사합니다. 팔과 손을 제어하는게 늘 큰 숙제네요. 오늘도 배움을 얻고 갑니다.

    0 0

거 선수할거 아닌데 고치지 맙시다
(3년간 고치다 포기한 사람이 하는 얘기는..아닙니다)

    1 0

ㅋㅋ 근데.. 9 p 52 56 이 거리가 너무 안나요 ㅜㅜ
높게만 뜨구요.

    0 0

그냥 왼쪽 손 날로 볼을 친다 생각하면 바로 고쳐집니다. 볼이 좀 우측으로 갈 수 있는데 그건 힘조절로 고쳐질거에요. 우측으로 밀리지 않을때까지 스윙스피드 조절하시고 영점 조정하세요. 손날로 치되 우측푸쉬 안날때까지 힘조절하시면 모두해결입니다. 어렵게 다가가지 마세요. 손날 -> 힘빼기 -> 영점잡기

    3 0

손날로 쳐라 이런 레슨 본거 같은데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 우측 푸쉬가는 스윙스피드를 빠르게 할 수록 가운데로 온다는 것이죠?

    0 0

느리게 해야 좌측이고 빠르게하면 우측이에요. 느려져야 오른팔 힘이 빠지는 반면 빠르게 치면 오른팔이 개입하는거죠
 간단한 원리에요.

    0 0

아직 초보라 쓰는 게 민망하긴 합니다만.... 위에 분들하고 같은 이야기로 몸통 스윙 되면서 좋아졌습니다. 겨드랑이 완전 붙이고 (이게 몸통 스윙하라는 말이죠), 백스윙할 때 손목 안쓰고 팔꿈치 구부리지 않으면서 좋아졌어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뭔가 제가 이해를 못하는 느낌이라 담당 레슨 프로랑 이야기를 엄청나게 했었는데요.  임팩트 백 치다가 감 잡았어요.

백스윙 탑에서 내려올 때 하체 가고 팔이 뒤에 따라간다는 이미지로 치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니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어드레스시 핸드퍼스트, 백스윙할 때  겨드랑이 완전 조이고 손목 아예 안쓴다는 느낌으로 올라간 담에(여기까지는 몸통 꼬임 만드는 과정) 오히려 백스윙 탑에서 스윙 내려갈 때 몸통 돌아가는거랑 팔이 동시에 내려간다는 느낌 받게 쳤어요. 겨드랑이가 붙어있는 건 이전에도 붙어 있었다고 느꼈지만 그 땐 팔이 좌우로 움직이는 느낌이었다면 이 당시에 감각은 좌우로조차 못 움직이게 잡아서 팔로 만든삼각형이 계속 몸 앞에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팔을 아예 안쓰는 느낌이었슴다.  그랬더니 프로가 맞다고 했네요. 이 느낌 잡는 순간 디봇 생기기 시작했슴다.

그 담에 한두달 쳐서 익숙해진다음에는 겨드랑이 조이느라 들어간 어깨 힘 빼고 머리 안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이랬더니 정확도가 엄청나게 올라갔구요.  요즘은 조금 남은 치킨 윙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끔 되면 거리가 엄청나게 늘어요..... 56도 60m에서 90m가 되었네요;;;

    3 0

와...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 볼께요. 이게 독학골퍼의 맹점이네요. 전체적으로 계속 체크를 해줘야 하는데 나름 잘 맞는다고 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계속 놓치네요..

겨드랑이 조이라는 말은 참 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제대로 실행을 못해봤네요.

백돌이님 글을 보며 반성하며 다시한번 심기일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언 잘 맞으셔서 골프 정말 재미있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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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 좋겠는데 치킨윙 수정하면서 손목 수정 같이하고 있어서 공 다시 안맞아요 ㅠㅠㅠ 언제쯤 재미있어질까요 이놈의 운동 ㅠㅠㅠ

리딩히터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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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저렇게 캐스팅 후 스쿠핑은 본능적으로 당연한겁니다.
공을 가격하는데 손이 공보다 목표방향으로 우선한채 공을 친다는 핸드퍼스트는 따로 연습하지않는 이상 신준 프로말대로 얻어 걸리지 않습니다.
래깅이 되고 핸드퍼스트가 되며 다운블로로 공을 친다는 한 셋트나 마찬가지입니다
캐스팅되고 공과 손이 일직선에서 맞으며 그후 스쿠핑도 한 셋트입니다.

결론은 핸드퍼스트로 치는 것을 연습하지 않는 이상 고치기가 쉽지 않으실 겁니다
.....게다가 더 안 좋은 소식은 핸드퍼스트 다운블로가 생각보다 훨씬 고난이도 스윙이라는 점 이에요 ㅠㅠ

    2 0

잠시만요 눈물좀 닦구요.. ㅜㅜ

좋고 나쁜 각각의 모든 동작들이 서로 인과관계가 있고 연결되어 있군요. 다시 생각해 보니 당연하네요..

긴호흡으로 정진해 보겠습니다. 이제 2년차 이니까요 흑흑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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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캐스팅 때문에 드라이버  아이언  훅
숏어이언 비거리 안나옵니다
조금씩 고쳐나가고있는데 
공칠때 손등보이는느낌으로 찍어치듯 친다고생각하니 조금씩 고쳐집니다  함께 고쳐가요  ㅠ.ㅜ

    1 0

저만의 고민이 아니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함께 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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