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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 45도- 샤프트는 Ns pro 1050R (105그램 전후)
갭웨지 50도 - 샤프트 NS pro 950R, 바운스 6도(95그램 전후)
샌드웨지 56도 - 샤프트 Ns pro 950R, 바운스 14도(95그램 전후)
피칭은 JPX825 주조이고, 갭웨지와 샌드웨지는 V300 3입니다.
최근 타이틀리스트 Sm6 52도, 바운스 8도, F그라인드, 샤프트는 웨지 플렉스(130G전후)
얻었습니다.
그래서 구성을 고민 중인데요.
일단 제 스타일은, 샌드는 벙커나 깊은 러프, 피칭은 100~110만 쓰고,
나머지 90 안쪽의 거리는 갭웨지로 커버 중입니다. 그린 주위에서는
피칭으로 굴리거나, 갭웨지의 로프트를 높여 굴리거나 합니다.
갭웨지로 어프로치의 많은 걸 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1. 기존 채를 계속 치되,
52도는 40미터 이내의 어프로치에 쓴다.
샤프트가 다른 클럽과 달리 지나치게 무거워서 짧은 어프로치는 모르겠는데,
풀 스윙에서는 밸런스가 무너질까 걱정됩니다.
그래서 얻은 52도를 살릴려면, 40미터 안쪽의 짧은 어프로치에서만 쓰기로 한다.
2. 기존 갭웨지(50도)와 샌드웨지(56도)를 처분하고, 52도를 적극 사용한다.
샤프트 무게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웨지는 괜찮다.
이 경우, 피칭과 52도 사이 간격이 크니, 52도와 같은 스펙의 48도 추가 구입,
바운스 큰 56도를 추가 구입한다. (48도와 56도는 Sm6로 구입)
3. 샤프트 무게 차이가 심하니 얻은 52도를 처분하고,
전문웨지(50도, 56도) + 샤프트는 ns pro 1050S (107~108그램 정도) 정도로 맞춰서 새로 구입한다.
4. 그냥 얻은 52도 처분하고,
기존 웨지로 쳐라.
V300에 포함된 50도와 56도는 충분히 좋다. 샤프트가 좀 가볍다고 생각되면,
샤프트만 1050S로 바꿔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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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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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실때가 되셨네요... ㅎㅎ 요즘은 피칭 제외 3웨지가 추세던데 이번기회에 48,52,56이나 50, 54, 58을 본인의 아이언 보다 하나정도 무겁게 깔맞춤 하세요. 웨지는 풀샷하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무거운 클럽이고 콘디션에 풀샷의 거리가 들쑥 날쑥한지라 3/4 스윙정도로 피칭 ~ 56도까지 거리 에이밍을 다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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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웨지를 추가로 더 구입할 것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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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각이나 샤프트가 애매하네요. 52도 때문에 새로운 웨지를 구입하는건 권하지 않는데....그 이유는 요즘 아이언은 로프트를 세워 놔서 과거 52-56-60으로 가던 웨지 구성을 50-54-58로 하는게 추세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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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하시고 블프때 맥대디로 3웨지 고고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