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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휩쓸려서 결국 어젯밤에 지르고 말았습니다
0311XF _ 스틸파이버 70_ 5~P로 주문완료했습니다. (쉬운채가 최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초보입니다)
현재 JPX900 쓰고 있는데, 아이언을 바꾸면 G400 이나 G700으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전 한번도 고려해보지 않았던 PXG를 사다니.... 제 주위사람들은 PXG 가 뭔지도 모르던데 제덕분에 이제 알게됐네요.
PXG가 좋은채라고는 하는데, 후기가 없어서 실제 퍼포먼스가 어떨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그런데도 지르다니... 골포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가입한지 몇달밖에 안됐지만 골포에서 사라고 하는 건 사는게 맞더라구요
(협력사 삼각김밥 / 우드 유틸 1+1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삼각김밥은 넘겼지만..)
이제 남은건 무사히 저에게 잘 도착하는 것과 저에게 잘맞는 채이기를 바라는 것 뿐....
※ 아직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민 그만하시고... 일단 간지의 세계로 가봅시다~~~
(갔다가 돌아오더라도 일단 갑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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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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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전 주문하고 또다른 걱정이 앞서네요^^;; 0311 주문했더니... 그쉬운 G700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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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는 건 사는 게 맞는겁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