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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하기 싫은 금요일 오후를 보내고 있는 40대 초반 직장인 골퍼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인데 예전 글(타이틀 714CB 변경)이 다 없어 졌네요.
GDR 주 3회, 필드 월 1회 정도 나가는 백돌이입니다.
드라이버/우드는 자신 있는데 아이언이 너무 어려워요.
희안하게 파3가 제일 어렵습니다.
필드 나가면 아이언이 워낙 안 맞고, 힘도 딸리고, 기변 고민 중에 스릭슨 z565/z765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해심 많은 z565로 가면 48도 갭웨지가 하나 더 필요하지만, 편하게 칠 수 있을 것 같고...
z765로 가면 현재 아이언과 로프트가 비슷하여 웨지 추가는 안해도 될 듯 한데...타이틀 CB보다 쉬울까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필드에서는 쉬운채가 최고 or 머슬백의 뽀대는 나야지)
샤프트는 경량 R로 down 시킬 예정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리며,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현재 아이언]
타이틀 714CB, 7번 로프트 35도, 다골 s200, 130m 캐리(런 5미터 이내), 48~49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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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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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7번 볼 48-49면 130보단 더 나갈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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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 35도면 발사각에따라 캐리 130~140정도 나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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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 48~49면..발사각 등이 정상 범위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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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탓인지 탄도가 높아 런이 거의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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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은 정말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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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괜찮습니다. 하지만 더 쉬운채도 있으니 알아보시는 것도...핑이나 투어스테이지, 미즈노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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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시즌이네요. 쳐보시고 결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