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19-03-31 18:13:27 조회: 5,80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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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 스윙의 문제는 왼팔로 당겨치는데서 생겼습니다.
그래서 숏아이언으로 갈 수록 거리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유튜브에서 프로는 안쓰는데 아마추어는 가장 많이 쓰는 근육이 왼쪽 광배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연습하면서 갑자기 웨이트트레이닝 할 때가 생각났습니다.
저는 웨이트가 제2 취미인데요. 운동할 때 광배와 승모개입을 최소화 할 때 엄지와 검지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엄지와 검지가 상부승모근을 움직이는 신경과 같은 신경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왼쪽 날개뼈를 쭉 빼고(신준프로 용어로는 안쪽으로 접고) 승모근 사용을 최소화하려고 엄지검지에 최대한 힘을 빼니 아직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런지
푸쉬는 많이 나지만 구질이랑 볼스피드는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골포에 계시는 수많은 골프고수님들과 의학적 지식이 많은 여러분들에게 문의드립니다.
혹시나 제가 느낀 부분들이 맞는 느낌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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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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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와 광배를 쓰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승모근과 엄지, 검지를 관장하는 신경은 엄연히 다른 신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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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에서부터 신뢰도가 쌓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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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이 왼광배를 안 쓴다는 이야기는 파워 생성 담당의 주역으로 쓰지 않는다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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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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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쭉 밀어서 백스윙을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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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랬는데 이제 문제점을 안 정도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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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의 힘을 빼면 하체와 복근에만 힘이 들어간다 이말아닐까요 상체 힘을 빼면 하체리드에 따라 채가 끌려오니 스피드도 더빨라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