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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안벗긴 상태라 좀 애매하긴해서 그냥 개인적인 느낌 입니다.
33인치 34인치 블래이드형 와이드랑 7번 말렛형 쳐봤습니다.
전 34인치가 더 어드레스가 편하더군요 키 178입니다.
첨 들었을때 어~ 가볍네 느낌이고
이게 샤프트 무게가 40그람 감소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카본+스틸 조합 샤프트라고 합니다.
보통 퍼터들이 아래로 무게중심이 있는데 이건 위아래 무게가 있는 느낌 입니다.
타감은 소프트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그냥 그런..
약간 어쩡쩡한...느낌 이었습니다. 비닐때문에 더 소프트하게 느껴 졌을지도..
퍼팅은 톡톡쳐서 잘 나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스트록을해도 거리만큼 잘 나가 주었습니다.
직진성도 좋았구요
이걸로 사야겟다 맘먹고 있을때
스트로크랩은 쓰래기구나...느껴씁니다 ㅋㅋㅋ
그래도 이번 기변은 스크로크랩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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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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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아니 왜 기승전 스트로크랩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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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거 55만원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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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아시면서.. 쓰리펏 하실때마다 퍼터 때문인가.. 하실듯 한방에 가시져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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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럴지도 베티나르디 아른아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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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쳐봤는데, 이전 오딧세이와 완전 정반대의 타감이더군요. 조금 단단하고 푱하고 튀어나가는 느낌??? 이전 오딧세이는 부드럽게 밀고 나가는 느낌.... 뭐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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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웍스와는 뭔가 좀 다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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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딧세이류 타감은 그냥 먹어가는 타감위주라서;;; 타감이 늘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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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툴론도 좋은가 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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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틀란타 들였는데 완전 맘에 듭니다. 인디애나도 들였는데 타감이.. ㅠ.ㅠ 애틀란타가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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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이크로힌지 페이스는 실제로 돌기들과 공이 접촉할 때 효과가 나는 거라서 비닐을 안 벗기고 쳐보면 진짜 타감을 알 수가 없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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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힌지 퍼터는 쳐봐서 타감은 어느정도 생각 하고 샤프트를 주로 느끼러 갔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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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를 타감으로 선택한다면 인서트있는 퍼터는 선택에서 멀리하셔야 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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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베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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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는 쉬우면 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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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를 할부로 ㄱㄱ 하시면 될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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