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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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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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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3 00:40:39 조회: 89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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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보며 친구들이랑 카톡으로 다음 부킹구장 고르고있었습다.
이제 성수기라 원하는날짜 시간만 나와도 감지덕진데 안가본 구장은 별도로 평 찾아보고 성가시네요.
그러다문득 그분이 그리워졌습니다.
거의매주 회원제 퍼블릭 안가리고 라운딩나가시며 상세한 후기를 올려주시던 그분이요.
이젠 괴수도깨비가 되셨겠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초보깨비님 말씀이시지요. 글솜씨도 있으시고  열정이있으신 분이었는데... 저도 그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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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다시 돌아오시면 좋겠네요.
마음이 불편하셨던 일이 있었던 것은 알지만, 거의 모든 대다수의 골포인들은 깨비님을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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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불일치 깨비님 ㅋ

지금쯤 7자를 그리실지도...

좋은 정보 감사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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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돌아오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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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번도 자주 나가시지 않았나요? ㄷ ㄷ ㄷ
골프싱글깨비님 되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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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하시군여
그분덕에 그래 난 이정돈 아니잖아 하는 자기위안도 얻었었는데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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