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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190627150623325?f=m
프로골프 대회에서 18홀도 아닌 72홀을 하나의 볼로 마치고 더욱이 우승컵까지 챙긴 선수가 화제가 됐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2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산하 매킨지 캐나다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알렉스 치아렐라(25·미국)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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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공이라고 던져버렸던 지난날을 반성합니다.
프로골프 대회에서 18홀도 아닌 72홀을 하나의 볼로 마치고 더욱이 우승컵까지 챙긴 선수가 화제가 됐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24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산하 매킨지 캐나다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알렉스 치아렐라(25·미국)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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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공이라고 던져버렸던 지난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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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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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로스트볼 다시보자...골프만화 탄도 가 생각나네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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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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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볼에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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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특주한 비공인 공이 아니었을까......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