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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말에 열풍처럼 지나간 미즈노 JPX900 드라이버를 구매했습니다.
직구는 하지 못해서, 직구해서 얼마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장터를 통해서 얻었네요.
그동안 잘쓰고 있었는데, 이번주 연습장에서 연습하는데 타구음이 이상해서 살펴보니
헤드 페이스면 가운데가 크랙이 생겼네요.
직구한 제품의 AS가 될 런지(병행제품은 AS 기간 지난 걸로 간주하여 처리하는 걸로 되어 있네요),
아니면 헤드만 별도로 교체해야 할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미즈노에 전화를 하니 연결이 잘 안되네요)
헤드만 별도로 교체해야 한다면,
혹시 헤드를 분양해주실 분 있으면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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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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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서 정품이 인정되면 AS는 진행될 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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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ing 제품(삼양)인데 헤드만 따로샀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어요...물론 병행제품하고 약간 성질이 다르긴한데 as안되는경우에는 걔네들이 as비용을 거의 새거사는 비용으로 책정을 하더라고요.... 직구한 제품은 직구한 나라로 보내서 받든가 아니면 중고로 헤드만 찾아서 구매하시는게 싸드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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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를 별도로 구해봐야 할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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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바꾸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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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느낀거지만 아이언말고는 국내 정품 구입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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