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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아직은 질보다 양!!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마켓에서 스마일클럽 두장 먹이고
160알 53600원에 주문했습니다.
집에 이래저래 저두 새볼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데 말이죠...
이놈들은 과연 언제 써볼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ㅋ
볼말고 이번 전지훈련을 다녀오며
소소하게 필요할것 같은 제품이 많았는데...
볼주머니는 제성향상 티, 그린보수기 등을 같이 꽂을수 있는 다목적 주머니를 보다가 디자인 맘에드는게 없어어 패스
그린보수기는 지금껏 한번도 존재의이유도 사용법도 모르다가 전지훈련 마지막날 비오는 그린에서 캐디님께 여러번 부탁을 드리면서 그 필요성은 인지했는데... 왠지 이건 전문용품을 구매하기보다 기념품?? 처럼 어디선가 받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연하게 패스
티는... 잡다하게 많은걸 써봤지만 다 잃어버리고, 부서지고 그래도 티는 나무티지!! 와 실용성을 위한 플라스틱, 실리콘 티 사이에서 결정하지 못해서 패스
장갑은... 다행히 예전에 사뒀던 나이키 남자용 스몰사이즈 장갑이 제손에 딱 맞는다는걸 깨닫고 당분간 불필요!! 해서 사고싶은 장갑이 있음에도 패스
머리속에 사고싶은거 다사면... 혼자남을 제 노후가 걱정입니다... ㅜㅡㅜ
그래서 과감히 이번에는 로슫즈볼만 딱 구매하는선에서 마무리를... ㅎㅎ
하지만 위에 언급된 제품들 중에 추천하시는게 있다면 언제든지 감사합니다. __)
링크도 주시면 더 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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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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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주머니+나무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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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캐디분한테 빌려서 해봤는데 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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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보수도 연습을 해야 하는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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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는군요... ㅠ.ㅜ 그건 일단 패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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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마일클럽인데...ㅎ 어떤거사셨나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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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트XX라는 판매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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