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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드라이버 새거 가격이 3-5만원 정도로 쇼킹하네요. 공도 한타스에 만원이면되고요.. 그냥 일회용일지 아님 새컨으로 연습용으로 가져두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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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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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쓰러진거라 읽었었는데ㅋㅋ 재래시장가면 슬래진저 슬리퍼 양말 많이팔던데요ㅋ 푸만줄알고 몇번사서 신었던적있습니다ㅋ 근데 저런거보면 솔직히 유명브랜드들도 원가는 저정도하지않을까하는 씁쓸한 생각이드네요ㅋ 분명 기술력 재료등 가격차이가있겠지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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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억엔 1980년대 스포츠의류나 신발이 국내에서 유통했었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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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까진 국내에도 스포츠 브랜드로 있었던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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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삽니다. 세컨채가 무슨 소용. 올 때 짐만 되고. 미국 마트 구석에 10-20불 하는 슬레진저 의류 많이요. 싼걸 싸게 사는건 의미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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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싸구려 인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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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상표권 관리실패로 재래시장에서나 볼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아주 고오급 브랜드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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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잘 나가다가 관리에 실패한 브랜드이지만.. 유럽에서 특히 테니스쪽으로는 유명한 브랜드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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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진저 국내에선 저가브랜드라는 이미지인데 그건 라이센스계약때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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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째 윔블던 공인구 독점 공급 /테니스볼의 명가, 슬래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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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2LhqJEt2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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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도 고급브랜드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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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다이렉트란 건물아니신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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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브랜드들 국내 홈쇼핑 라이센스 진출한 품목들까지 본다면 골프 전문브랜드는 아니겠죠. 테니스는 윌슨 정도 남았겠고, 필름 카메라 코닥 폴라로이드 시절 얘기 듣는 기분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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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물가에서 저 정도가격이면 정말 싼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