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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미국산 드라이버(10.5)로 후지쿠라 스피드 에볼루션 R 이었습니다. 샤프트가 낭창거리는 감이 있어, M3 투어에이 이즈 샤프트, 헤드는 9.5도를 샀습니다.
일단 탄도가 낮아졌는데 연습한지 10일정도 된듯한데 슬라이스가 많이 났습니다. 아주 가끔 잘 맞으면 빨래줏 타구 처럼 날아가다가 솟구치는데 가뭄에 콩나듯했습니다.
샤프트가 너무 강 한게 아닌가. 그리고 내 몸이 문제다라는 생각에 팔아 버리려다가 혹시하는 마음에 무게추를 옮겼습니다. 두개의 무게추 중에서 하나는 LOW에서 살짝 높게, 다른 하나의 무게추는 드로우쪽으로 했더니 왠일입니까. 그렇게 슬라이스가 나던 공이 똑바로 날아갑니다. 몸이 한계라면 장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명제에 순응하기로 했습니다^^
우드는 그럭 저럭 맞았지만 자신감 있게 치려고 슈어핏을 드로우로 바꿔 넣었더니 슬라이스가 안납니다.
슬라이스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무게추를 옮겨 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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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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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10 LST 헤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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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10 LST 인데 한번 바꿔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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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봤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몸을 바꾸려니 너무 힘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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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는 아무 문제없어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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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드로우로 몰빵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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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플래쉬 치다가, 결국 젝시오로 갔습니다. 장비가 해결해주더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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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픽플레쉬 하려다가 가난해서 이걸로 했는데 다시 연습에 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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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온리 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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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해드만 바꿔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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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추가 요즘 대부분 10g이상이라 헤드 중심점을 생각보다 크게 이동을 시켜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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