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드라이버 난조로 지옥을 경험하다가 백스윙을 변경하고 조금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 이전 스윙은 백스윙 시작부터 코킹을 빨리 하고 낮은 궤도로 백스윙
==> 첨엔 잘 맞아 재미를 좀 봤으나 시간이 흐를 수록 백스윙과 다운스윙이 8자 궤도를 보이며 폭망.
- 교정중인 스윙은 골반 높이까지 코킹 없이 아크를 크게 뒤는 미는 백스윙
==> 백스윙 궤도를 높였고 아크가 커져서 인지 비거리 향상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이전보다 방향성도 안정됨.
여기서 고민입니다.
백스윙 초반은 아주 마음에 드는데, 백스윙 탑에서 두가지를 시험중입니다.
1. 백스윙 탑에서 코킹을 억제 하고, 몸통과 일치되는 느낌으로 다운 스윙 시작.
==> 방향성은 좋으나 비거리가 200~210m 정도를 보임. 다만 적지 않은 빈도로 좌측 푸시성 구질이 나옴.
(몸통과 일치되는 느낌으로 하다 보니 당겨치는 스윙이 나오는 걸로 추측됨)
2. 백스윙 탑에서 코킹을 많이 하고, 채는 느낌(회초리를 때리는 느낌)으로 스윙.
==> 한번 얻어 걸리면 비거리 240~250m 정도를 보이며 손맛이 죽임. 다만 적지 않은 빈도로 슬라이스 구질이 나옴.
두가지 느낌 중 장기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까요?
구력은 3년 정도이며 183cm, 90kg 체격이고 나이는 40대입니다. 평소 드라이버 비거리는 200~220m 정도입니다.
필드에서 안정적인 드라이버를 구축하고 싶습니다만 그래도 비거리는 230m 정도는 치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1,2번 중간요. 스윙영상 찍어서 올려주시면 훨씬 좋을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