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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포럼에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정보 취득차 찾아오니 어떻게 이곳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왼손잡이가 차별(?)받는 스포츠는 하지 않는다라는 고집아래 골프를 시작하지 않다가 나이 50 다되서 시작한 2년 조금넘은 아직 초보입니다. 올해부터 어지간하면 백개이상은 잘 안나가는 데 라운딩 후 항상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운동을 못하지는 않은데 라고..
어제 올라온 글 중에 왼손 우타 골퍼의 장단점에 대한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연습장, 장비등 당장 국내 환경에서 우타로 시작하고 나면 레슨부터 연습, 필드 라운딩까지 단계가 진행되면 될 수록 뭔가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고요. 습득할 수 있는 정보에도 한계가 있고..
1년 전부터 왼손 퍼터를 구매하여 라운딩시 사용했습니다. 집에서 연습도 할 수 있으니까..
왼손 우타 골퍼님들!
퍼팅은 여전히 어렵지만 그 섬세한 감각적인 면에 있어서 아쉬움은 적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코어도 덤으로 조금 나아진 듯 합니다. 저는 120% 만족하며 혹시 저와 같은 애로사항을 느끼는 분들에게 한번 시도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애로사항을 극복했던 사례 및 유용한 정보 공유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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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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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왼손잡이에 처음부터 좌타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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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우타인 분들도 쓰리펏 포펏 하시는 거랑 같은 이치가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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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긴채는 왼손, 퍼터는 오른손으로 치는 짝빼기 골퍼인데요.변태라고 놀림받아요.. 적지않은 시간을 오른손으로 쳐왔기에 좌타변경은 신의한수 였는데요.왼손퍼터는 써봤는데 방향성은 soso 한데 거리감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퍼터는 오른손으로 하는데 리어 보다는 제가 퍼터 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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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요한 요소는 연습량과 구력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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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오래 걸려요 어느정도 운동신경 있다고 자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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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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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잘읽었습니다 ㅎㅎ 일단 퍼터 지른게 아까워서 우타로 가는데 벽에 부딫히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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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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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인 듯 합니다. 무엇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데 몸이 적응이 힘들어 어렵네요. 오른쪽 근력을 키우고 싶은데 쉽게 아웃풋이 없어 좌절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