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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nspro 경량스틸대신 스틸파이버를 선택하고 계신거 보고 뿜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량스틸 쓰시던 많은 분들이 스틸파이버 i80이나 i70을 선택하신거는
경량스틸이 강해서인지 아니면 경량스틸보다 약한걸 쓰시려고 선택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경량스틸이 저에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그럼 스틸파이버 i95r 정도 선택해도 맞는건지 질문드립니다.
스틸 파이버 i95와 nspro와의 강도가 스틸파이버가 토크가 더 약한거 맞는거죠?
기존에 nspro 95 S까지 써본적이 있어서 (특별히 무리가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이런 제가 스틸파이버를 선택한다면 i95R 또는 i95S도 무리가 없는건지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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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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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덩치큰 거구인데도... i70 3번 한자루만 쓰는중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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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번은 좀 낮게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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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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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만지는 부서에 있다보니..조그만거에도 신경이 쓰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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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강도일때 무게를 낮출수있어서 스윙스피드 업 & 카본특유의 진동흡수로 엘보방지 라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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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비슷하지 않은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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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피팅센터에 한번도 가보질 않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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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 드라이브랑 아이언 7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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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다리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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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혹시 좌표 주실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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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상의 토크는 별개로 스틸보다 대략 20g 정도 낮추면 타감, 거리, 정확도가 거의 비슷하다는게 대부분의 경험담입니다. 바싼 스틸파이버를 굳이 쓰는 이뮤가 가벼운 무게로 조작성을 높이고 몸에 무리를 덜주면서 스틸의 효과를 보려는것인데, 굳이 스틸과 같은 무게를 쓸 이유가 없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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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ro950 S에서 1년 전에 스틸파이버 70 S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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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잘하셔야 하는게 스틸파이버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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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도라는게 토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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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S200 DST 사용하다가 스틸파이버 fc90 f4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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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가 답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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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화이버 i95R 사용중입니다. 기존 950R사용할때보다 거리는 반클럽정도 늘은것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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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원하는 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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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PGA 투어 선수들이 스틸 보통 120g~130g대 사용하는 걸로 압니다. 그런친구들이 스틸파이버 95 쓰더군요. 110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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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Z765 DST S200쓰다가 APEX CF16 경량 S로 바꾸고. 4번만 캘프에서 i95s로 따로 구매해서 이제 한번 쳐본결과.. 느낌은 너무 좋은데 공이 자꾸 오른쪽으로 밀리네요 강도의 문제인지 적응의 문제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단계만 낮으면 딱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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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거우면 슬라이스 나던데...무겁다는 뜻이겠지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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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950S랑 동일할겁니가 강도가 문제일듯하네요 생각보다 딴딴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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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토크값만으로 샤프트의 강도를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측정방법도 다 다르고... 같은 모델 내에서 상대적으로만 참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스틸파이버는 스틸에 비해 토크가 높게 나오는데... 생각외로 꽤 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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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cpm이 있군요...이거는 비교할수 있는 data가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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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cpm 외에도 샤프트 강성의 분포, 킥포인트 등 고려점이 너무 많고 이것들이 한데 모여서 샤프트 특성을 규정짓기 때문에 결론은 써와야 안다는 겁니다. 드러난 수치들로는 판단불가라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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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_Ki 님과 같은 의견으로 시타를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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