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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대란에 쓸쓸하게 스릭슨 드라이버 후기 남깁니다 ㅠ
요즘 바디턴 연구하고 연습에 꽂힌 사람입니다. 그래서 샤프트도 바디턴을 위해서 팁이 좀 강한 샤프트로 교체했는데,
Z785+스피더 에볼루션VI 661S 후기를 적어드리자면....
이것도 텐세이 프로처럼 MR70이 팁쪽에 있어서 그런지 스핀량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아직 적응이 못해서인지, 여전히 손목 개입이 많은 스윙이이라서 조금 어렵네요.
탄도도 많이 안뜨고.. 단, 훅과 같은 말리는 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헤드의 타감은 역시 퍽과 챙의 가운데 느낌인데, 전 퍽에 가까운거 같아요..
어드레스 정렬은 저한텐 약간 Closed 된거 같으나, 저는 원래 닫혀있는거 선호해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헤드는 이미 여러 후기가 있기 때문에 이정도만 적구요
샤프트에 대한 결론은 역시 MR70이 들어간 샤프트는 암스윙이나 손목 많이 쓰시는 분이 쓰면 안되는 샵트인거 같아요. 정타 아닐시 손도 아프고 타감도 안좋아요..ㅎㅎ 무조건 몸통 스윙해야하는 샤프트입니다.
방향성은 매우 좋아요..디아마나 DF 느낌이랑 비슷한거같아요..
이상 인도어 후기였구요. 볼속은 오늘 스크린에서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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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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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디아마나 df 요즘 제일 잘맞아서 인생샤프트 됐는데 스피더 에보6 써보러 피팅샵 가봐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