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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전 바디턴스윙하는지 알았는데
이거보니 전 암스윙하고있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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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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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구분하는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스윙이 회전 중심이냐, 체중 이동 중심이냐, 코어 근력 중심이냐, 팔의 근력 중심이냐 그차이겠지요. 아마추어 대부분은 암스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디턴 스윙을 하려면 골반의 감각이 좋아야한다고 보는데요, 남자중에서 상체 고정한 채로 골반만 딱 움직일 수 있는 감각을 가진 사람은 몇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디를 많이 쓰는 사람은 암스윙처럼 하는거고, 팔을 많이 쓴다면 바디스윙처럼 하는거고..그래야 두 개가 조화된다고 봅니다. 물론 장단점은 존재하겠지요. 바디턴의 방향성과 안정성, 하지만 높은 난이도, 암스윙의 쉬운 난이도와 헤드 스피드, 하지만 일정하지 않는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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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내용도 굳이 2가지를 구분지을 필요가 있나..같은 범주의 스윙이다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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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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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로 시동을 걸고 팔로 마무리... 이게 정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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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몸에 무리 없이 잘 맞는 스윙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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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섞여있는 암바디를 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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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이 있기야 하겠지만.. 어느정도 레슨에 대한 마케팅도 섞여있다고 요즘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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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쩌다 보니 짬뽕스윙이지만 본인만의 스타일이 생기네요. 고덕호 프로도 비슷한 얘기를 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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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clDRUlzV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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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로로 던지냐... 언더핸드로 던지냐... 뭐가 잘못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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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이용해서 팔로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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