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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스크린을 다녀 왔습니다.
이번 PXG 대란 직전에 협력사에서 구입한 에픽플래쉬를 가지고 갔는데,
원래 달려있던 해저더스 샤프트는 로그에 쓰느라..
TOUR-AD VR 6/S를 꼽아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제 스윙 템포랑 이 조합이 굉장히 잘 맞네요..
보통 드라이버 구질이 페이드 성이 많았는데. (로그+해저더스 샤프트의 경우도 동일)
오늘 조합은 완전히 악성 스트레이트 입니다.
VR 샤프트가 좀 부드러워서 가볍게 칠려고 하는 데도 불구 하고
페이드성이 스트레이트 구질이 되면서 비거리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다음주에 필드 나갈때 실전투입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이조합의 결과가 아주 기대가 됩니다.
사실 예전에 시타 해보고 지인분들꺼 쳐봤을땐 관용성 그런거 잘 못느꼈었는데..
오늘 완전히 새롭게 느꼈습니다.
PS.
에픽플래쉬보다 관용성이 좋다는 0811 XF는 어떨지.. 기대가 굉장히 많이 됩니다.
아직 배송도 시작 안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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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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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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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ph 정도 스윙스피드에 헤드와 샤프트가 딱 떨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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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픽에 VR쓰는데..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MJ처럼 드로우 성향에 탄도는 조금더 낮은 로우킥?미들킥?? 어쨋든 부드럽게 치기 아주 편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