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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캐디 없는 구장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일반 |
uno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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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4-23 12:23:59 조회: 3,193  /  추천: 9  /  반대: 0  /  댓글: 36 ]

본문

저 같은 경우는 필드가서 클럽도 내가 가져와

공도 내가 닦아

라이도 내가봐..

거리 레이져로 내가 측정해..

솔직히 운전 말고는 캐디가 그닥 필요치 않아서...

노캐디로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노캐디에 카트는 리모컨으로 하면 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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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는 다 리모컨 되지 않나요? 다 자동이던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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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가면 리모컨을 안줘요 ㅠㅠ

    0 0

아 구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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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리모컨 주는 구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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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프존카운티 구미 노캐디로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리모컨 줍니다.
카트속도도 일정하게 느즈막해서 정상플레이하면 크게 밀리지도 않고 18홀
도는데 4시간 조금 더걸립니다. 주로 평일날 가기때문에 전반홀 마치고 보면 대기도 거의 없어서 쾌적하기도 하고 가격도 너무좋습니다.
퍼팅라이 내가직접놓고 치면서 경험치도 쌓아가고 클럽챙기고 하는건 몇번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져서 큰불편 없구요.
특히 1부막티가면 후반엔 따라오는팀이 없어서 정말 느긋하게 생각하는 플레이가 가능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주말에 다른골프장 캐디동반해서 가보면 다소 불편할 정돕니다.
가격대비 이런곳도 없지 싶네요.

    0 0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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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구장 그린이 너무느려 라이도 별로 안타고 좀 밋밋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가성비에 대해서는 공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노캐디구장 확대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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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가성비 하나로 모든게 용서가 되기때문에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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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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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런들러 끌면서 설렁설렁 치면 운동도 되고 좋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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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0 0

캐디 선택제로 운영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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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운영되는곳중에 캐디 선택 하는곳이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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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너무 느려서 없으면 안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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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 보통 디업 간격이 10분인데..우리나라는 10분 지키는 곳을 못본거 같아요
첫홀 몸풀고 있으면 다음팀 올라와 대기...ㅋ

    3 0

티업 간격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네요.
셀프 멀리건에 
연습스윙 5~6번에
실력 안 되는데 땡그랑 홀아웃까지

캐디가 진행 보조 하지.않으면
15분 간격이어도 늦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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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스윙..5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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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7분이죠.. 너무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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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8~10분
퍼블릭 7분~8분
악질(?)퍼블릭 6분

코리안 룰입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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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곳은 노캐디 기본이며 모든 골프장 페어웨이 진입이 됩니다. 캐디 없이 전혀 안불편합니다. 한국도 카트 진입 허용해야합니다. 카트가 막 달려도 전혀 잔디를 훼손하지 않습니다. 비오는 날은 바퀴 자국이 남아 카트 진입 금지 입니다.

    0 0

앞팀에 개진상 한번 만나보시면 생각이 약~간 달라지실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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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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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캐디 하는 구장 많아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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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할수없는 저는
캐디님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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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한 노캐디 구장의 카트는 운전이란 게 없습니다. AUTO mode로 고정해 버려요. 기본적인 Stop구간에서는 자동으로 STOP되고, Start버튼과 정해지지 않은 Stop지점에서의 Stop 버튼만 사용합니다.

    1 0

제가 가본 노캐디 구장, 포레스트힐과 오크크릭은 일반 카트라 운전해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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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로 하되, 홀 당 체류 시간을 15분 언저리로 정해서 (파3는 10분, 파5는 20분 등)
그 시간을 경과하게 되면 알람이 울리게 하고 더 지체되면 마샬이 출동하고...뭐 이런 식으로는 안되려나요?
아니면 운전만 하는 캐디분으로 해서 캐디피는 6만원 정도로 낮게 하구요.
저도 그런 곳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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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만하는 캐디 있는 구장도 있어요..어딘지는 기억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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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나오는 그분들 어쩌다 마주치는 그분들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불가할꺼에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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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산을 깍아서 만든 골프장이 대부분입니다..
다녀보면 캐디가 이동할때 내리막에서 꽉잡으란말을 꼭하더군요 홀이동간 카트길이 위험한 곳도 많고 .. 그런데 캐디없이 직접 카트를 끌게되면 분명히 사고가 빈번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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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운 구간들이 좀 있죠...청룡열차 올라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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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구장 몇번 가봤는데요 멀리건 주고 받으며 캐디피 부담없이 운동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뒤팀 간격이 중요할텐데요 소심한 저같은 경우도 뒷팀 눈으로 보면서 모니터 보면서 하는데요 그렇게 하더라도 경기과에서 메세지 오는거 보면 간격 맞추는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신나게 따라가면 앞팀이 밀려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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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가 안되면 익숙한 구장은 기본적인 것만 해주는
마샬캐디제도 한가지 방법입니다((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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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본 노캐디 구장은 카트를 운전이 아니라 오토시스템으로 스타트 스탑만 조절 하게 되어있고
티박스구간 자동스탑 위험구간에서는 알아서 저속주행으로 세팅되어 있어 카트문제는 크게 위험한부분 없었구요

수십번 라운드 했지만 일반이랑 차이나게 밀린다거나 이런부분은 없었습니다
시스템이 문제겠습니까, 사람이 문제지요 캐디가 있던 앞사람이 중요하겠지요

저 같은경우도 거리측정 채선택 퍼팅라이 다 제가 하기때문에 캐디가 큰의미가 없어서
항상 노캐디가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캐디피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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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모로CC 하루 20팀 노캐디 됨니다
리머컨 주고 생수 한병씩 놔주고 준비 금 이라고
팀당  2만원 받아요 처음에 없었는데 작년부터
쫀쫀하게 생수 한 병에 오천원을 받는 꼴이네요
진행은 캐디팀을 몰고 갑니다 뒷팀은 안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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