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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까지 한다는 PXG의 세일 소식에 마나님 눈치 보다가 우연찮게 4/30에 마나님과 맥주 한잔 마셨습니다.
마나님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 술 마시는게 흔치 않는 상황이었거든요..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0311과 0211을 보여주면서 근데 넌 어떤게 멋있어? 라고 물어보니 0311을 찍더군요... 요거 오늘까지 할인이라는데,,,,,,, 한국에서 400만원하는 제품을 150이면 살 수 있는데 라고 슬쩍 떠보니,,, 알아서 하라고.. 응,, 내가 알아서 할께 하고 바로 주문 넣었습니다. ㅋ
그 담날 왜 술을 먹여서 판단을 흐리게 했냐고 호통 치셨지만 머 상관없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욕 먹죠 머 ㅋ
근데 이넘들이 6/1까지 연장했다고 얘기하니 또 레이져 발사 ㅜㅜ
암튼 욕은 욕이고 주문했으니 기다려야죠.. 배대지를 오마이집으로 했는데 박스에 메딘 usa라고 적어달라고 하면 될까요? 스틸파이버로 해서 1164불인데 무조건 관부가세 내야하는 거죠?
어찌되었든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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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협상이셨네요. 상대방의 판단을 혼미한게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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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이네요~ 여자는 분위기죠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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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잡고 골프채 사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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