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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장마 끝나서 뜨거운 날씨를 예상했고..
비보다는 더위를 어떻게 이길지 고민하면서 날짜를 잡았는데..
그냥 다음주도 강수확율 90% 이상 찍어 놓고 있네요.
아마도 이틀 모두 현장에서 대기하다가 라운딩 가능하면
돌고 안되면 집에 오는 일정이 될 거 같기는 한데...
아까운 휴가 날리면 속상할 거 같습니다...
다다음주는 휴가라서 다음주에 못치면 집사람하고 비 안오는 곳으로 조인 찾아서 여행이라도 가야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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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요일에 가보고 싶던 좋은 골프장에 힘들게 예약이 되어 있는데, 비가 시간당 9~15mm 예보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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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 올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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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어디로 출정하실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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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여주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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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마가 끝날거라 생각하고 여유있게 14일 예약을 했는데, 비 예보가 없어지질 않네요. 5월에도 비때문에 후반 첫 홀에서 그만 뒀는데...비귀신이 붙은 것 같습니다..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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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비 예보에도 제가 라운딩 하는 시간은 비가 오지 않아서 정말 좋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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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시간만 비가 안오길 빌어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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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두 마음이 비슷하군요. 저도 목요일 라운딩이라..하루하루가 조마조마 합니다. ! 비야 이제 그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