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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에서..
1 티샷 : 잘갔음
2 세컨샷 : 그린 넘어 해저드 말뚝넘어가버림
3 서드샷 :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서드샷을 그린근처 빠진 지점에서 안하고..
세컨샷 자리에서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온그린.....;;;
원래대로면 세컨샷 해저드 빠졌으니 1벌타먹고 4타째를 그린근처 해저드 지점에서 해야했는데
이게 정해진 룰은 없는 것 같은데.. 내기는 아니었는데...
멀리건은 없기로 하고 시작한 게임이라..
1번 플레이어 주장 : 서드샷이 벌타먹고 4타째 샷이 된거다..
(그러기에는 그린근처 한 20미터 어프로치하면될걸 200미터 가까운 4타째 샷을 한거니 플레이어가 좀 불쌍하고)
2번 플레이어 주장 : 서드에서 벌타먹고 가까이 가야되는데.. 가까이 안먹었으니 그냥 벌타는 없고 써드샷으로 인정해준다. (나름 이것도 합리적인 것 같긴한데 이렇게 계산하면 플레이어가 유리해진거같고)
이렇게 플레이해버린 경우 정해진 룰이 있나요?
없다면, 그냥 친선모드에서 멀리건이 없다는 전제로 나름 합리적인 룰이 있을까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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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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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맞죠..헤저드니 벌타는 받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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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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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벌타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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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일때 칠수 있는 몇가지 방법중에 제자리에서 다시 치는것도 방법중에 하나죠. 모든 경우에 패널티 1벌타는 부과되는게 기본이고요. 가혹한게 아니라 그냥 그게 규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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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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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황이 골프를 치시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1번 이외에는 생각할 대안이 없습니다. 4온 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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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확히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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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티샷보다 잘 맞은 세컨샷이 오비나 헤저드 빠지면 멘붕 오면서 정신 없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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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거없이 걍 4온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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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런 걸 묻나요? 그냥 1번이지. 뭐가 불쌍하다는 건가요? 그러면 해저드 안 빠뜨리고 바로 올린 사람과 한번 빠뜨리고 올린 사람이 같아야 하나묘? 해저드가 왜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정히 벌타없이 3번째 샷 치고 싶으면 물속에 있는 볼 찾아서 물 속에서 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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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벌타 먹고 후방 드롭인데.....위치가 좋지 않을 때는 헤저드 빠지기 전 샷했던 위치까지 되돌아 가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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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왜 다시 치셨나요? 그게 제일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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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타수가 별로 의미없는 일종의 친선게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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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티 구역은 현재 옐로우존과 레드존이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하면 복잡하고.. 옐로우/레드 상관없이 공을 친 지점에서 다시 치는게 가능합니다. 때문에 세컨에서 헤저드로 보낸 다음에 그 자리에서 다시 친 경우 1벌타 적용 후 4온이 맞습니다. 1번의 의견이 맞지요. 그 자리에서 다시 쳐도 되고, 볼이 나간 지점으로 가서 구제지역 안에서 드롭을 한 후 쳐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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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 처리에 몇가지 옵션이 있으며 그중 하나 옵션으로 플레이하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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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째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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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를 오비로 치셨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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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룰대로 한거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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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도아닌데 룰 꼭지켜야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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