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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스크린 안 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네요. .
저도 스크린 몇백번 칬는데, 필드 안정적인 80대중반 치고나서 부터는 스크린 흥미가 뚝 떨어지더라구요.
골프 초보 때 흥미 붙이기는 스크린이 좋긴 하던데 치면 칠수록 필드랑 괴리감을 느껴지니 그런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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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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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다보면 오히려 폼이 망가지는거 같아 잘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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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년전에 한번 쳐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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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 더 잼있는데..스크린 갈이유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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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크린은 거의 안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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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폼이 달라지는거 같아서 안가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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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랙맨의 정밀성에 비해 흔한 스크린 장비들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닫고 급 현자타임 왔어요...그렇다고 안 칠 건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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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분들 몇 분은 절대 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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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 실제와 차이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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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갑니다. 초기에는 공을 친다는거 자체가 재밌어서 몇번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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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드를 자주 못가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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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친목용으로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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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나 가고 지금까지 간적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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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크린가면 스윙 커지는게 느껴져서 안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돈이면 연습장가는게 낫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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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1주일에 2회 이상 갔었는데, 지금은 2020년에 5게임 쳤네요. 이것도 대부분 회사 일로 어디 갔다가 시간떠서 때워야 할때구요. 잘 안가게된 이유는, 실제 구질과 달라서 받게되는 스트레스가 제일 크고(실제로는 훅이 무섭지 슬라이스는 거의 안나오는데 스크린만 치면 슬라이스), 두번째로는 GDR이나 QED를 하면 9홀 게임으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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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만 5년가다 필드 한번 다녀온후로 스크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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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주일에 3~4번 칠때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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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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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제가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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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크린야구같이 다른 종목같은 느낌으로 오락성으로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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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나 아이언은 싱크율?이 좀 맞는거 같은데 퍼팅은 괴리감이 크더라구요. 당구장 가듯이 재미로 갑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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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크린을 연습장처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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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임인거같습니다 ㅎㅎ 둘다 저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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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이 폼망가진다 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 그냥 자기들이 스크린에서 잘 못쳐서 그런핑계 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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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확한 답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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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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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매김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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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용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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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잘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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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로그인하니까 올해는 7월에 한게임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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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다른 경우인가 봅니다. 스크린으로 필드 점수 모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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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 좋은 분, 연습이 좋은 분, 게임이 좋은 분, 채를 사고 파는 게 좋은 분, 샤프트를 뺏다꼈다 하는 게 좋은 분, 인스타에서 골프 검색 하는 게 좋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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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재밌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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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은 다른 장르라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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