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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에 퍼터를 구입하려고 보니
다들 34인치를 많이들 쓰시는지 33, 35 인치 물건들이 남아있네요.
제 키가 182라 33인치는 조금 짧을듯 느껴질거로 생각되서
35인치를 구입해서 1인치를 자르던지 짧게 잡고 쳐보던지 할 생각인데요.
짧게 잡고 치는게 나을까요? 아님 자르는게 나을까요?
경험해보신분의 답변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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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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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정도라 두 방법 모두 무시할 수 있는 영향수준이라 알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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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정도면 35인치도 가능하실텐데요. 180이 34와 35의 경계라는 글을 어디서 본듯 합니다. 저도 180 인데 34 35인치 같이 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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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밸런스 때문에 퍼터 길이에 따라서 헤드 무게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컷팅 하실거면 작업하는 피팅샵에서 다 알고는 있을 텐데, 밸런스가 당연히 변할테니 샵에서 작업할 때 기존하고 밸런스 동일하게 해달라고 하면 될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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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나르디는 인치별로 헤드무게가 다르지 않아(똑같아) 잘라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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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가 가볍게 느껴지시게 될거에요. 적응하기 나름인 부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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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그립의 길이가 10인치 정도일텐데요, 1인치 때문에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면 내려잡거나 올려잡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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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를 자르고 그립에 추가 들어가는 제품을 써보세요. 전 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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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5인치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182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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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질문 올려놓고 이제서야 들어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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