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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에 따른 일관성의 차이가 있을까요?
헤드의 아름다움과 손맛은 일단 제외하구요,
샤프트도 동일하다고 가정해야 겠네요.
제 상식선에서는
솔이 넓고 무게중심이 낮은 초급자 아이언이 빗맞았을 경우의 관용성이 좋고 = 대충 맞아도 어느정도 제거리를 나가주고
무게중심이 뒤에 있다보니 직진성이 좋고 = 상급자용에 비해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구질이 나올 것이다. 반면 날카로운 컨트롤샷은 힘들다.
라구 생각하고 있구요.
번외로 중공구조 아이언 헤드나 샤프트가 그라파이트인 아이언의 경우에
영혼의 정타(?) 시에 비거리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가 있다고도 대충 검색을 통해 들었는데요.
여기까지는 대략 이해가 갑니다.
근데 지인 한분이 말씀하시길
초급자용 채(에어로버너같은)는 정타시에 비거리 편차가 크다. 그래서 어느정도 스윙이 안정되면 더 상급자용 채를 쓰는게 유리하다. 라고 하셔서요.
물론 각 제조사별 플래그쉽 아이언의 경우 모든 기술력을 집약하여 일관성을 높게 만들려고 하겠으니, 더 일관성이 높을거 같긴 한데요
초급자용 채의 비거리 편차가 막 엄청나게 나서 스코어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큼 그럴까요?
혹시 이에 대해 이론적으로 아시거나, 직접 써본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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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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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긴한데요.... 저는 중공구조 2번째 쓰면서 비거리 편차? 그런 면을 아직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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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어.. 또 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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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지인분중에 항상 70대말 80대초 치시는 구력좀 되시는 싱글플레이어분은 본인 클럽이 뭔지도 모르고 치시던데요? 확실한건 아이언은 그라파이트 에어로버너라는거 ㅡㅡ 장비가 전부는 아닌듯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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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00 신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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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상하게 v300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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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같은 싕스피드로 스윙을가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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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윙스피드별로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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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클럽구매하며 조사하고 쳐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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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클럽의 단점은 못생긴거 빼곤 별로 없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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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급자용 아이언을 쓰는 분들도 초보용 아이언쓰면 더 거리나고 일관성좋아지고 스코어좋아지는게 아이러니죠. 투어 프로 대화에서 스코어 한타한타 서로 경쟁하는 상황아니면 코스매니지상 아이언 기술샷이 필요할수가 없지않을까요...... 초보채는 핑 G400 아이언이 킹왕짱이라고 생각하는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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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기술샷 생각한대로 걸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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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초보자 상급자 클럽은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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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캐비티백이 우리가 쓰는 캐비티백이랑 같은거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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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4년정도 드라이버 볼스피드는 6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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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거리에 있어서 채가 문제라기보다는.. 일관적인 스윙, 임팩을 할수있는 아마추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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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의 특권이죠. 아무채나 치고싶은걸로 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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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시 비거리 편차가 클리가 있나요. 정타일 경우와 정타가 아닐 경우에 편차가 큰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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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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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신 것이 대략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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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샤프트가 이리날리고 저리날리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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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채는 정타와 미스샷시에 편차가 더 큰걸로 알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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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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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비 점수 참고해서 작년 입문시 SIM아이언을 구매했습니다. 쉬운채의 여러 적용된 기술 중 로프트각이 1.5 클럽씩은 높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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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타시 160 나가는 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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