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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쌍킴입니다...
21년도 봄이 성큼 다가와서 이제 라운딩 준비하시는분들 많으실거 같은데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그린피로 시즌을 시작하고 날이 점점 좋아짐에 조금씩 오르는가 싶더니
이번에 아주 쇼킹한 그린피가 있어서 글한번 써봅니다.
일단 예약 날짜는 4월3일 4월 첫 토요일 10시 티업입니다.
구장은 파주에 있는 paju 골프장
전화하니 예약되는데 아직은 그린피가 정해지지 않았다더군요
예약은 되니 예약부터하고 기다리니 지난 금요일 그린피 안내 문자가 왔는데
그린피가 무려 20만원하고도 8만원 이랍니다...
아니 무슨...20만원도 아니고 8만원이 플러스된 금액이라뇨
명문 회원제도 그런 금액 흔치 않은데...
이게 골프장의 자신감인지 아니면 골프가 인기있다고 등쳐먹을 속셈인지...
예약 취소 바로하고 근처의 호랭이 골프장으로 18만원에 다시 예약 잡긴 했습니다만
이게 말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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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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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CC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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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있는 그 골프장이군여. 옛날에 쌀때 거의 홈그라운드처럼 다녔는데..28이라니 몇년전 가격의 2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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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가만히 보니 원래 비쌌던 퍼블릭 구장들은 그나마 오름폭이 적은거 같은데 상대적으로 저렴했다고 생각한 구장은 물들어 온김에 노 젓는다고 아주 그냥 대폭인상이더군요..그렇게 받을거면 구장관리나 잘하든가,, 암튼 요즘 그린피 보니 올해 제대로 칠 수 있을까 걱정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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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팔이라니...진짜 이십팔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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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선은 1도 안하면서 물들어왔다고 노저어서 눈탱이 쳐먹을 생각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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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도 그날짜 기준으로 23인데.. 더 비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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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답 없음.. 지들이 명문인지 암.. 캐디들 좀만 늦으면 개 지랄 하고.. 전반 코스 끝나고 무슨 시간 검사 코드찍어야 한다고 아주 달달 볶음.. 그 이후 그쪽으로 전혀 안감. 몇만원 더 주고 명문 가고 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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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격 너무하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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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서 혼내줘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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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맞고 보자....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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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해도해도 너무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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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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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에서 하는 골프장들 4월 주말그린피가 전부 다 그렇더라구요... 웃긴건 파주가 신라보다 비싸고.. 테제베도 골때리는 수준이고.. 좀 이해가 안갑니다. 그돈주고 칠만한 구장들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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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면 모든 골프장이 40만원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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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끝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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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랑 카트 넣고 먹을것도 좀 사먹고 하면 거진 40이군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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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십 팔이요?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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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까지 적당한 가격에 잘 가다가 작년 손절했습니다. 그린피 생각하면 절대 갈수없는곳이 됐는데 그래도 티가 없어지는거보면 그돈으로 거길가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충격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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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쵸 돌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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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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