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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같은 경우 아이언은 620MB를 4에서9번까지 쓰고, 웨지는 46 52 56 60 를 쓴다고 하는데요.
아이언간 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딱딱 떨어지지 않고 12야드에서 18야드 사이에서 들쭉날쭉하네요.
물론 아마추어한테는 6야드 정도가 그렇게 큰 편차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저희가 생각하는 클럽별 10미터 간격은 엄밀히 따지면 나올수 없는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딱딱 떨어지지 않아도 플레이 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요. ^^
아 그리고 전에 프로한테 들은 얘기인데요, PGA 투어프로들이 레인지에서 경기전에 트랙맨을 가지고 가서 많이들 연습을 하는데 그 이유가, 선수들도 몸 컨디션에 따라 그날 기온에 따라 아이언 웨지 거리가 평소때와 많게는 한클럽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아이언 샷의 클럽별 거리를 캐디와 측정해서 기록해 놓고 클럽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프로들은 항상 같은 공을 사용하는데도 이런데, 다른 공도 많이 쓰고 경기전에 몸도 잘 안푸는 아마추어는 정교한 경기를 하기가 더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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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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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고도, 선수의 그날컨디션 등에 따라 거리 차이 납니다. 웜업때 트랙맨 같은거에 찍히는거 보고 캐디가 다 기록해뒀다가 클럽조언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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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은 자신의 클럽별 거리를 (야드단위로 정확성을 낼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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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사람들은 탄도랑 구질도 골라서 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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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매 라운딩마다 아이언 거리 다르게 봅니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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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컨디션이 안좋으면 거리가 줄기보단 들쭉날쭉이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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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은 1야드씩 조절해서 친다고 하니, 절케 달라도 별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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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몸도 잘 안 푸는 아마추어 반성하고 갑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