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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드라이버 교체 후, 아~ 이맛에 장비지르는구나 하고 감탄하고
아이언과 웨지를 교체할까합니다.
1. 아이언 (현재 JPX921 핫메탈 사용중)
APEX21 PRO, ZX7, P770, X-FORGED 고려중입니다.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
시타를 해보려해도 너무 범위가 넓어 민폐일까 좀 줄여서 가보려구요..
취향은 뭐.. 좀 쫀득한 타감 (단조)에 이쁘고 난이도 너무 안어려우면 될거같아서 고른것들인데
잠깐의 시타로는 놓칠수 있는 위 제품들 포인트들이 있을까요?
2. 웨지
맥대디5, 집코어 중 하나 갈것 같습니다. 이것도 추천좀 부탁드려요..
(50도 56도 사면 되는지 궁금하네요.. 보니까 바운스? 종류도 다른거같고..)
*여담으로 샤프트는 현재 nspro 950 S 사용중인데, 해당 샤프트가 너무 날린다거나 불편한건 없으나
어느지점 이상 힘이 들어가면 왼쪽으로 점점 떨어지는데 샤프트 문제일까요..?
드라이버 샤프트를 50S에서 60S로 바꾸고 방향성에 엄청 좋아져서 아이언도 좀 약한건가 싶기도하고..
아이언 샤프트 무게가 올라가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건지도 좀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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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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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언을 추천드릴 정도는 되지 않아 그건 고수님들에게 패스~~~ 합니다. ak골프나 골프존 마켓가서 시타하는건 민폐라고 생각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셔서 여러가지 아이언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클럽들도 시타해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단 아이언 외에 다른 클럽을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점 아주 주의 바랍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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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면 숏, 미드, 롱 나눠서 쳐봐야해서.. 눈치가 보일거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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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채는 7번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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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렇군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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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이야 소리가 95% 이상에, 나머지 5%가 무른 샤프트와 무른 그립이 보여주는 약간의 객관화 할 수 없는 거라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단조와 주조의 타감이 그리 차이 나지도 않습니다. 사실, 우리가 단조라고 말하는 많은 아이언들도 페이스만 단조인 경우가 많고요. 소리로 따진다면 중공구조 아이언들이 참 좋지 않습니다. 소리는 전통적으로 미즈노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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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세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기변 자체도 한번더 고민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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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확실히 도움됩니다. 그건 명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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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음(소위 말하는 타감)은 단조/주조차이보다는 헤드형태에 따라 더 많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말씀해주신것들 전작들을 사용해본바, APEX PRO는 페이스에 텅스텐을 대놔서 개인적으로 소리가 별로입니다..P770도 중공구조라 소리가 좋지는 않겠지요. ZX7이 보통 타감 좋다고 하는 방향에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Z765사용할때 좋았습니다.. X 포지드CB는 사용해보지는 않아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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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이 안나게 칠라면 힘이 남는 느낌이라 풀보다 뭔가 더 어렵게느껴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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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921이면 다른 아이언으로 가도 개선을 그다지 못느낄것같습니다. 특히 감성적인 측면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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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참고해서 시타해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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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건 일본채들이 좀더 비슷한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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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클리블랜드 젝시오는 던롭 계열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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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X-forged나 apex 기본 모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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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샵트가 약하믄 헤드가 너무 늦게 따라와서 푸쉬페이드가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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