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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카네 수입사 as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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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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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7 12:39:35 조회: 5,04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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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명카페(클ㅋ) 한 회원분이 부러진 카네정품 아이언을 본사로 as보냈더니 샤프트 교환이 아니라 연장을 해서 줬다네요

사진도 있고...아니 진짜 보따리장사꾼들도 아니고 뭐하는거죠

혹시나 구매하시고 as보내셨던 분들 주의하세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공홈 직구와 가격 차이를 좁혀야지.......직구한 것과 A/S 차이를 좁히고 있군요.
이럼 누가 카네 정품 삽니까? 가격 절반의 공홈 직구로 구입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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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어이가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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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자체를 아예 모르는거 아니예요?? ㅋㅋ 아니 연장하면 길이부터 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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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한 pxg 전문관리상 생기면 장사잘될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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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수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넥에서 부러지면 부러진 부분만 제거하고 원래 샤프트를 다시 끼우고((짧아지겠죠?) 뒤에다 연장 부속을 넣고 그립을 끼워서 마무리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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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상 카네에서 바로 숙여 죄송하다고 한거로 보아 샤프트교환이 룰이었나본데요 저라도 샤프트교환으로 알고 as보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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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연장 부속이 있고, 연장할 수도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물어 보지 않고 마음대로 연장해 버리고 아무 말 하지 ​않은 것이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자가 알아채지 못했다면 그냥 넘어 갔겠죠.
코로나라서 샤프트 수급이 어렵다던데 그런 이유일 수도 있겠고,
뭐 이미 판매한거고 남이 칠 거라 사실 별 생각이 없었을 수도 있겠고,
혹시 최대한 재료비 아껴서 처리하라는 내부 지침이 있을까요?
자세한 이유야 모르겠지만 ,
PXG가 아주 구하기 힘든 오래된 샤프트를 쓸 가능성은 없을 것이고...
제가 제 가격주고 구입한 클럽 주인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PXG를 카네 정품으로 살 이유가 없음을 증명해준 좋은 예 아닐까 합니다.

    3 0

"넥에서 부러지면 부러진 부분만 제거하고 원래 샤프트를 다시 끼우고 뒤에다 연장 부속을 넣고 그립을 끼워서 마무리 하면" 아시겠지만 테이퍼든 패러럴이든 샤프트 강도가 달라져서 제대로된 as 가 아니죠. 그걸 몰랐을리 없으니 사기꾼 같은 짓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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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샤프트 새걸로 갈았다고 처리 끝.
후에 그립 갈려고 벗기니 샤프트 연장 작업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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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철 귀하다고해서 그런가요 정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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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강재가격이 완전 미쳐서..
온갖철쪼가리들은 큰놈 두꺼운놈 얇은놈 상관없이 돈을 줘도 수급이 엄청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만,
 
카네정품 가격생각하면 이건 좀 선넘는거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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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입사나 차릴걸 그랬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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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서 구입하는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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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자는 무조건 공홈에서 샀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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