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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월중순까지 좀 한달반정도를 쉬었을 뿐인데
생전없던 생크병이 생겼습니다.
아이언/웨지 모두 난리도 아니네요.
생크병이 장점도 있더라구요.
오히려 더 집중해서 타격 하려고하니 정타시 임팩트는 더 좋아진 것 같아요.
거리도 좀 늘었구요. 힘도 더 빠지는 느낌이고...
하지만 살짝만 정신놓으면 바로 생크나는 이상한 병입니다.
똑같은 스윙모션을 가져갔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봐요.
헤드가 열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억지로 잡으면 훅, 공 나가는거 신경쓰다가 탑핑, 힘들어가서 뒷땅..
후 말도 못합니다.
실제라운딩에서 생크나서 사고날까봐 무섭네요.
슬프지만 오히려 내 샷을 좀 더 디테일하게 점검할수있는 계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네요.
꼭 이겨내서 올해에는 80대도 한번 쳐봐야겠어요.
그냥 생크병이 너무 가슴아파서 글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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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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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비주기적으로 반복되니.. 성장통이 아니고 감기같은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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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성장통이아니고 감기인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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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는 감기랑 같아서 완치가 불가능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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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병되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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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이 항상 달라서 생기는 문제라 봅니다. 공에서 조금 멀리 서시고 그립의 위치와 발 끝의 위치로 일정한 셋업을 서시면 좀 해소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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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좀 더 무게중심을 뒤로 둔다고 생각하고하니 조금 잡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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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두면 또 탑볼나거나 깎아서 슬라이스..무한반복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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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프로치(56도 30m) 생크병이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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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 겪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본문에도 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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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으로 잘 아시는 몇 안되는 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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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프로 좋은 레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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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생크는 결과적으로 클럽이 몸에서 멀어져 힐쪽에 맞아서 발생하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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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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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희안하게 연습장에선 생크나는데 필드에서는 안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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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감옥 탈출을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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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정이라 점점 빈도는 줄어듭니다만, 잠복해있다가 한번씩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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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주로 생크가 왼팔과 몸통이 일직선으로 평행일때 발생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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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쉬면 당연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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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습장가면 생크병 가끔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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