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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개월차 된 초보자인데요.
처음에 레슨받을때 그립을 뉴트럴로 배워서 쭉 그렇게 해왔고, 하프나 자세배울때는 그립이 견고하다 느꼈고,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근데 최근에 다운스윙을 빠르게하고, 몸통회전을 하면서 힘이 좀 더 들어가서 그런지, 그립이 자꾸 벗어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립을 좀 견고히 잡는다는게 왼손을 더 쌔게 당겨잡다보면 헤드가 닫히면서 스트롱그립처럼 잡히게 되어 계속해서 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신기하게도 그립을 잡다보면 꽉잡히는느낌이 드는게 헤드가 닫힐때네요ㅠ)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스트롱그립으로 바꾸고 방향을 1~2시쪽으로 칠까요..?(이러면 약간 고쳐지긴 하더라구요..)
아니면 왼손그립자체가 잘못된건지..
제가 손이 22~23호인데, 유튭에서 본거처럼 그립을 따라하려해도 계속 손이 느낌이 이상합니다.(손이 작은게 원인인지..)
오른손그립도 엄지 검지를 방아쇠처럼 하라는데, 이건 더 적응이 안되네요 ㅠ.
처음에 레슨받을때 그립을 뉴트럴로 배워서 쭉 그렇게 해왔고, 하프나 자세배울때는 그립이 견고하다 느꼈고,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근데 최근에 다운스윙을 빠르게하고, 몸통회전을 하면서 힘이 좀 더 들어가서 그런지, 그립이 자꾸 벗어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립을 좀 견고히 잡는다는게 왼손을 더 쌔게 당겨잡다보면 헤드가 닫히면서 스트롱그립처럼 잡히게 되어 계속해서 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신기하게도 그립을 잡다보면 꽉잡히는느낌이 드는게 헤드가 닫힐때네요ㅠ)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스트롱그립으로 바꾸고 방향을 1~2시쪽으로 칠까요..?(이러면 약간 고쳐지긴 하더라구요..)
아니면 왼손그립자체가 잘못된건지..
제가 손이 22~23호인데, 유튭에서 본거처럼 그립을 따라하려해도 계속 손이 느낌이 이상합니다.(손이 작은게 원인인지..)
오른손그립도 엄지 검지를 방아쇠처럼 하라는데, 이건 더 적응이 안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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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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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서는 파악이 어려워 무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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