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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1년의 미천한 실력으로 늘 갖고싶었던 머슬로
변경하였습니다. 스테들러펜조아님 분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덤으로 주신 스릭슨 칼라볼은 잘 쓰겠습니다 ^^
원래 쓰던 캘러웨이 x-14 7번 아이언 비교입니다.
샤프트는 5번아이언 27도 사진입니다.
채에 몸을 맞추기로 하고 가볍게 시타해보는중입니다.
일단 헤드는 더 작지만 날아가는 공은
기존 채와 별 차이없다는거. 느꼈습니다.
그리고 타감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 미즈노 엠피5 다곬200 렌탈 칠때도 그랬지만
머슬의 손맛은 그냥 쐬몽둥이? 라는 느낌이 여전합니다.
오히려 엠피55 다곬200 칠때가 손맛은 끝내줬었죠.
이건 그냥 폼나는 자기만족으로 치는것 같습니다.
그냥 치는게 즐겁네요 ㅎㅎㅎㅎㅎ
적응기간은 1년정도 가져봐야겠습니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ps. 직구한 드라이버는 이제 배대지근처로 와서
우체국 배달 기다리는 중인가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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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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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판매 완료되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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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쓰는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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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은 역시 저릿저릿한 피드백으로 치는 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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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드네요 ㅎㅎㅎ 조만간 웨지에 우드구입까지 끝나면 완성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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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진동 잘오게 생겼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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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축하합니다~ 머슬의 세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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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야마하만의 고급스러움이 멋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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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맛이 있더니 오늘 치니까 잔잔한 울림이 있네요. ㅋㅋ 파워로 때리는것보다 살살 달래면서 스피드를 높여갈려고 오늘은 하프스윙~쿼터스윙정도로만 80개가량 쳤는데요. 손맛이 한결 좋습니다. 집중력도 덤으로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매일 연습이 즐겁네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