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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다음 퍼터를 찾기 위해 주변 피팅센터와 양판점을 들쑤시고 있습니다.
언젠가 주변을 보면 공 좀 친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CS퍼터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백돌이 시절 지인께 물려받은 센터퍼터를 어떻게 노력을 해봐도 내 스타일은 아니라는 결론으로
후배에게 물려줘버렸는데...
그 때의 느낌으로는 타감과 타구음이 먹먹해서 어떻게 쳤는지 감각이 손 끝에 남지가 않아서 어렵다는 인식을
가졌습니다.
어제는 센터샤프트 형식의 테일러메이드 트러스 퍼터를 쳐보고 결제 직전까지 갔다왔습니다.
타구음은 아직 잘 와닿지가 않지만, 공을 친다음에 열렸는지 닫혔는지가 너무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채로 치면 2미터 이내에서는 무조건 넣을 수 (는 없겠습니다) 있겠다는 자신감도 느껴졌네요.
센터샤프트 사용하시는 회원분들께서 특별히 애착을 가지시는 모델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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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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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저도 센터샤프트 퍼터에 꽂혀서 중고로 베티나르디 이노바이 3.0 CS 퍼터를 영입했었는데, 불과 3개월만에 당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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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퍼터는 테이크백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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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ER10 쓰는데 전혀 불만없었으나, 우연히 시모어 미니자이언트 시타해보고 센터퍼터 매력에 빠졌습니다. 직선기준 그냥 앞 20cm까지만 똑바로 보내자라고 생각하고 직선스트로크로 때리니깐 그냥 다 가운데로 가더군요~ 센터퍼터가 예민하다? 시모어는 예민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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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어 퍼터 , 헤드 뒤에 붉은 점이 있는 것 말씀이시지요? 좋은 인상이 있어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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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쓸때 거리감은 좀 어려웠는데 계속 그거만 쓰니 나중에는 숏펏, 롱펏 구분없이 크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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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인생퍼터를 찾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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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정신차리고 하프백을 보니 퍼터만 5개가 있더라구요... 퍼터는 많을수록 좋다고 어디선가 들었기에 처분 안하고 계속 쌓아두었지요.. 언젠간 퍼터 안되면 돌려가며 쓰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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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나르디 SS 28센터샤프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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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28은 이미 싱글밴드를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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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b2, 시모어 미니자이언트 2개 강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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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b2 는 시모어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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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이 좋은 퍼터 = 통밀링 중량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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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마으마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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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툴롱 샌디에이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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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롱 센디에이고가 센터퍼터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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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센터퍼터만 추천 해달라 하실걸 모르고,,,,인생 퍼터를 추천 드렸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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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어 퍼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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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어 추천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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