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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중에 한명이 그린피 지원해준다는 말에 1박2일 다녀왔습니다.
그린 좀 느렸고(제가 싫어하는 타입). 페어웨이는 아주 잘 관리되어 있더군요.
러프는 당일 2부투어가 오전까지 있어서 그런가 긴편이고, 저희가 오는 다음날부터 1부 리그 예선전이라고 ...
그래서 그런가 화이트가 좀 뒤로 빼놓은 느낌...파3는 앞으로 당겨놓은 느낌이었습니다.
몸살끼가 있는 상태에서...라운딩, 음주...2번째 날은 너무 힘들었네요.(초반기세는 아주 좋았는데...거기서 끝)..가뜩이나 없는 유연성도 꽝...
근데 이상하게 골프에 재미가 없어지고...
폼도 이상하고...아주 맘이 심란하네요. 폼은 포기하고 공을 전진시키려고만 하고 있는데...이따구로 쳐서 될까 싶기도 하고...
그린 좀 느렸고(제가 싫어하는 타입). 페어웨이는 아주 잘 관리되어 있더군요.
러프는 당일 2부투어가 오전까지 있어서 그런가 긴편이고, 저희가 오는 다음날부터 1부 리그 예선전이라고 ...
그래서 그런가 화이트가 좀 뒤로 빼놓은 느낌...파3는 앞으로 당겨놓은 느낌이었습니다.
몸살끼가 있는 상태에서...라운딩, 음주...2번째 날은 너무 힘들었네요.(초반기세는 아주 좋았는데...거기서 끝)..가뜩이나 없는 유연성도 꽝...
근데 이상하게 골프에 재미가 없어지고...
폼도 이상하고...아주 맘이 심란하네요. 폼은 포기하고 공을 전진시키려고만 하고 있는데...이따구로 쳐서 될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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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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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가는 구장인데 모기는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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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별로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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