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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골프위반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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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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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26 12:48:26
조회: 4,603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윤이나의 위반이 핫한거같은데
지금까지 자기의 골프룰위반한거 고백해보까요 ㅋ

1.저는 일단 예전에 타당내기였는데
초반에 잃고 핸디받은거 다나가고
세컨친게 그린주변이었는데 빠른걸음으로 먼저가서
깊은잔디에빠져있는걸 라이좋은곳으로 몰래 옮기적있습니다. 그판은 내가 좀 먹었는데 결론은 그게 신경쓰여 라운딩후보니 돈좀 잃었더라구요 ㅋ
2. 동반자랑 라운딩할때 상대방 공같이 찾아주다
다들 못찾아서 내가 찾았는데 여기찾았다하며
공을 더 안좋은곳으로 옮겼어요ㅎ
이때는 명랑이었는데 걸려서 같이 웃고 넘어갔던 기억이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내기는 문제가 되겠네요!

명랑은 오히려 동반자 매너일 수도 있더라고요!
산속에 들어간 볼을 동반자가 무벌 드롭 해주신다면서 페어웨이 한가운데에 제 공을 던져주시는데... ㅠㅠ
감격이었습니다! ㅎㅎㅎ

    2 0
작성일

저도 예전에는 공을 페어웨이로 던져주고해서 기분이 좋았던기억이

    2 0
작성일

1.공 찾으러 갔는데 제 볼은 안보이는데 로스트볼이 하나 보이길래 제꺼라고 우기고 침

2.내기 치는데 캐디님이 실수로 한타 줄이고 적길래 그냥 닥치고 있음.

    4 0
작성일

이런경우도 겪어봤어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ㅋ

    0 0
작성일

저두 백돌이때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엔 제가 먼저 말해서 고쳤습니다 ㅎ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캐디님이 백돌이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 하신거래요 ㅎ
그래봤자 100개 넘으니까요 ㅋㅋㅋㅋ

    1 0
작성일

1. 세컨치고 먼저 걸어올라가서 라이 개선
2. 구석에 들어간볼, 마침 로스트볼 보여 내볼 선언
3. 타수 한타 남이 잘못 셋을때 모른척하기.
4. 돈 계산할때 니어계산안할때 모른척하기.
5, 에이프런에 공있을때, 공 놓으면서 퍼터 하기 쉽게 좀더 앞쪽으로 옮김.
6. 디벗은 당연히 옮김 ㅠ
7. 벙커에 발자국 핑계로 라이개선 해서 옮김 .
8. 연습안한지 오래됫다고 라운딩 참석.
9. 앞전 30 인데 28 언저리 가져와서 게임참전.
10. 나는 본전했다 했는데 1,2 만원 챙김 ㅠㅠ

더 많은듯요 ㅠ

    6 0
작성일

10번ㅋㅋ
어쩐지 잃은 사람만 있고 딴 사람은 없더라니ㅎㅎ

    0 0
작성일

123번 없음
4번 있음
5번 없음
6번 자주 있음
7번 정말 ㅈ같지 않은 이상 걍 침
8번 먼 말씀이신지..
9번 없음
10번 없음..

    0 0
작성일

1. 드롭을 해야 할 경우, 한 클럽, 두 클럽 이내가 아니라, 라이 좋은 곳에 주로 놓고 칩니다ㅠㅠ.
2. 상대방이 드롭을 해야 할 경우, 한 클럽, 두 클럽 이내가 아니라, 라이 좋은 곳에 놓고 치라고 합니다ㅋ(기브&테이크)
3. 상대방 배꼽 나온 걸, 그래봤자 10cm 더 나간다 생각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귀찮아서 말 안합니다ㅋ.
4. 디봇에 들어간 볼은 로컬 룰이야 하고 무조건 빼고 칩니다ㅋ.
5. 티샷 전후반 멀리건 1개, 총 2개지만, 실제로는 4~5번 정도 치는 거 같습니다ㅋ.
6. 캐디가 트리플을 더블로, 에바를 트리플로 적을 때, 절대 말리지 않습니다ㅋ.

더 많은데 생각나는 게 더는 없네요.

    0 0
작성일

3. 티샷전에 세컨 지점에서 10cm 뒤로 옮겨서 치라고 구찌합니다
“왜 그러냐?”
“배꼽 나왔는데 그냥 세컨에서 좀 뒤로 가면 된다”

그냥 치든, 티 새로 꽂든 이미 루틴은 망가지고 .. ㅎㅎ

    0 0
작성일

러프에 박힌 공 ...내공인거 거의 확실한데도 ...어 이거 내꺼 맞나 하면서 공 확인하는척 들어서 보고 맞네...하고 좀 좋은 위치에 놓고 치기 ㅠㅠ 고백합니다....
아 그리고 최근에 야간 갔는데 분명 내공이 그쪽으로 갔는건 확실히 봤는데 못찾아서 한참 찾다가 다른 공들만 3개 발견....짜증나서 그냥 내꺼 찾았네 하면서..세컨 쳤습니다. ㅠㅠㅠ

    1 0
작성일

동반자분 깊은 러프에 있는공 찾아서 페어웨이로 던져줬습니다.
죽을죄를 졌습니다

    1 0
작성일

이런 배운분..을 봤나...

    0 0
작성일

아니 2번에서 빵 터짐요 ㅋ

    0 0
작성일

저도 이번논란과 같은경우가 있었는데
1. 캐디가 "아 여깄네요~" 봤더니 내공이 아니라서 그냥 벌타 먹은적이 있고
2. 분홍공이었고, 내가 찾아서 기쁜마음에 쳤어요..
  근데 그린에 올린후 닦을때 보니 내공이 아니라서 자수하고 벌타 먹은적 있습니다.
  (진짜 창피했습니다....)
뭐...백돌이가 한두타 구제 받는다고 깨백 하는것도 아니지요..ㅠㅠ

    4 0
작성일

챙피한게 아닙니다.골프 잘배우셨습니다.

    1 0
작성일

창피한 것이 아니신데요!
너무 훌륭하신 것 아닌가요??!!

    0 0
작성일

백돌이라 그래요 한두타는 의미가 없기도 하고
이런거라도 지켜야 정신승리라도 하거든요..ㅎㅎ

    0 0
작성일

전 내공 아닌거 같은데도... .동반자 중 1명이 맞다고 해줘서... 그냥 쳤어요 ㅠㅠ;;;
부끄럽네요 ;;;;

    0 0
작성일

저도 남의 공으로 딱 한번 친적 있습니다.
골프 초창기 때 오장치면서 칠때마다 10~20만원씩 잃다보니까
남의 공을 치게 되더라고요.ㅠ.ㅠ
딱 한번 해봤습니다. 그뒤로 내기도 잘 안하고 남의 공도 안칩니다.ㅎㅎㅎ

    0 0
작성일

1. 3단 벙커 있는데서 ....한번 더침...
사람들이 하도 벙커를 잘친다고 해서...쪽팔려서 한번 더쳤다고 말 못함...

2. 캐디가 트리플인데...2개로 적어 줄 때. 쪽팔려서 그냥 있었음.
어제 4개 쳤는데. 캐디가 2개 적길래...4개라고 정정해줌...고객님이요? 그럴때 기분이 묘함...

    2 0
작성일

1, 2번... 모두... 제가 적은 댓글인줄...ㅋㅋㅋㅋㅋㅋ
골퍼들 마음 다 비슷비슷한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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