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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유튜브에서 시타했을땐 그리 차이가 없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진짜 잘맞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거리가 짧을때 서럽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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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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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이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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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250미터 정도 치시는분 기준으로 pro v1 대비 3%, 비거리 볼 대비 5% 덜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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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케바케. 인 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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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이 어려우면 저에게 분양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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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찍어 치는 스타일의 드라이버 치시는 분은 손해볼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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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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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부분입니다. 저도 커클랜드 2더즌 쓰는 동안 라운딩 시 다른 볼들하고 섞어서 (특히 티샷 때) 비교를 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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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칠때 정타 느낌이라 붙었구나 했는데 그린벙커에 2번 빠지고 나서 커클랜드 손절했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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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본인 경험을 토대로 한거라 딱히 의미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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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는 잘 모르겠고요 내구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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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반자가 그러는거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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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별로인듯요. 타감이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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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도 괜찮고 다 좋은데 내구성이 떨어져요.. 과장해서 덜 마른 페인트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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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안쓰는데 백스핀은 진짜 무자게 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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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나 레슨프로 중 나름 네임드쪽에서 타이틀리스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불량율(내부 코어가 균일한 확률이 더 높다-볼빅이 안 좋은 이유가 이게 편차가 심하다고)이 적고, 초기 스핀은 거의 동일하다고 합니다. 다만..마지막 떨어질때의 스핀의 감소가 타이틀이 제일 적고..나머지는 대동소이하다고 커클랜드포함해서..라고 합니다. 다만 5% 미만차이라고 프로야 그정도가 중요하지만 아마추어의 경우는 큰 차이없다고..맘에 드는 걸로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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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타 맞으면 비슷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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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분실이 거의 없는 편이라 18홀 돌고나서 보통 버리고 오거나 도로 맞고 까지거나 못찾아서 분실하는 경우들이 있딘 한데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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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볼플레이 가능하시면 타이틀같이 비싼거 쓰셔도 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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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마음의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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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를 performance+와 2.0 모두 써본 느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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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는 혹시 3.0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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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스트코 사라토가 2피스랑 커클볼 2가지를 쓰는데 잘맞을때 기준으로 10미터 이상 차이 났습니다. 2피스로 오잘공 뜨면 250 이상인데 커클로는 240넘긴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혼마랑 스릭슨 3피스는 오잘공 기준 240을 넘기구요. 저 처럼 드라이버 찍어서 백스핀 많은 스타일은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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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는 최신형은 문제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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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지금 Version 이전 것에서 거리가 안나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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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99556006님의 댓글 비공개99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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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비거리를 쳐도 치는 방법과 백스핀이 다 다르시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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