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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이하 웨지 사용에 대한 지인과의 논쟁
일반 |
롤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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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3-17 09:52:43 조회: 25,264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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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 직원들과 스크린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즐기고 있습니다.

어제 스크린 후 오늘 아침 회사에서 논쟁이 좀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발단은 어프로치 얘기를 나누다가 시작됐습니다.

평소 스크린에서 저는 54도로 70미터 아래를 컨트롤해서 치고 있고, 50도 100미터, 54도 90미터, 58도 80미터로 풀샷을 때립니다.

저와 논쟁을 벌였던 A가 골프 시작한지 1년정도 된 B에게 '골프백에 52도만 가지고 있고 56도 60도는 그냥 빼라.

칠일이 없다. 그런거 가지고 다녀봤자 무겁기만하다.' 라고 조언을 해 주고 있길래..

제가 '뭐 50미터 이내에선 52도 하나로 해도 되겠지만 그 이상거리에선 풀샷으로 일정 거리를 쳐 주는 것이 더 운영하기에 수월하다. 그리고 그린상황이나 벙커,러프 상황에 따라 56도도 쓸일이 있다.' 라고 했더니

A 본인은 프로에게 레슨받으며 '52도 하나로 100미터 아래는 다 치는거다.' 라고 배웠다고 하더라고요.

A는 '52도를 100미터 보고 그 아래는 다 컨트롤로 치는것이 맞다.' 라는 주장을 계속 펼칩니다.

저는 '아니 52도 100이면, 56도 풀샷 90, 60도 풀샷 80 으로 쉽게 칠수있는 설정이 있는데 굳이 하나로 어렵게 컨트롤 할 필요가 있냐' 이러면서 서로 논쟁이 심화됐습니다.

결국 능력있는 프로의 말이라면서 자신은 그렇게 연습해서 칠 터이니 무겁게 다 가지고 다녀라.. 

그리고 아마추어의 지식을 골린이인 B에게 강요하지 말아라. 자신은 프로의 말을 전달해주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말을 끝내더군요.

 

하아. 매번 골프에 관한 얘기를 나누면 서로 의견이 틀린지라 여러가지로 답답하네요;;

뭐 제가 잘못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참고로 그냥 스크린기준 핸디는 저는 1.5 정도이고 그 직원은 12정도 입니다.

A는 꾸준히 프로(본업이 따로 있는 티칭프로인듯합니다.)에게 레슨을 2년정도 받았기에 이론적으로 항상 자신있다고 말하는 편입니다. 

저는 골프 시작할때 레슨 3개월이 다긴하고요;;

 

분명 50도부터 60도까지 다 쓰임이 있기에 만들어진 것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 논쟁 말미에 제가 흥분해가지고 '그럼 5번 하나 가지고 160이하 싹다 컨트롤샷하지 왜 채를 다 들고다니냐'라고 한마디 하긴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글쓴이 님의 말이 맞지요 그럴거면 그냥 5번 이하를 전부 컨트롤해서 치시지 뭐하러 무겁게 가지고 다니실까요 그분은..솔직히 웨지 뭐 저렇게 52도로 다 조절해서 칠 수 있음 그렇게 치시면 되지만 당연히 웨지가 여러개 있으면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0

투어 프로들이 바보라서 4웨지 3웨지 구성하는게 아닐텐데요 ㅎ

    2 0

저번에 박세리 유투브 중에 30미터를 14개 클럽으로 칠줄알아야 된다...라고 한걸 본적이있는것같습니다.

골프는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클럽 다 써봐야죠ㅎㅎ
그리고 각도별로 풀스윙해야 스핀이 먹어서 런 없이 서는것 아닌가요

    0 0

정말 감각이 좋으면 52도 하나로 100이하 컨트롤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때문에 웻지 여러개로 나눠서 치죠
그리고 프로한테 레슨2년을 받았는데 스크린 핸디 12면 프로가 문제일듯합니다.

    3 0

52도로 다 커버한다면, 14개 구성에서 긴 채들의 구성의 다양성이 생길 것이고,
롤링스톤님처럼 다양한 웨지류를 구성한다면 숏게임에서 강점이 생기겠지요.

허나, 상대방에게 조언이 아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지적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0 0

정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각자 스타일도 다르고 연습량도 다르자나요
서로 의견이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로 ^^

48도부터 60도까지 4도 간격 풀샷이 5미터 10미터 딱딱 떨어지면 4웨지 5웨지 문제될건 없지만..
연습량 부족으로 52치나 56치나 비슷하면.. 차라리 56 하나로 70미터 부터 그린주변 벙커까지 하는게 편할수도 있어요
셀프라운드면 상황에 따라 7번으로 굴려보고 하는데 캐디에게 받아서 플레이하는 한국이라면 웨지 3개 넘어가면 무겁긴 하더군요

    1 0

골프에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본인에 맞게.. 상황에 맞게 구성하고, 연습하고, 치고 그러는 것이지요.

제 전 50,56도 쓰는데, 풀샷 기준 50도=100미터, 56도=85미터로 치는데,
그 이하는 상황에 따라 채를 바꿔 컨트롤하려고 합니다. 주전은 56도이지만,
같은 거리 50m 라도.. 경우에 따라 50도를 쓰기도 하고, 56도를 쓰는 경우도..
80미터라도, 56도 안 치고 50도로 컨트롤해 치면 런이 조금 더 생기기도 하고.. 탄도도 낮게 가거.. 런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정답은 없으니, 자신에 맞게 연습하라 하시면 됩니다.^^ 단 1개만 연습하시면 그 채는 고수가 되긴 할겁니다.ㅎ

    2 0

필드가면 라이  높낮이가 다 다르고
52라고 해본들 오르막 라이에서는 56도 되기도 하는데요.
채는 많으면 많을수록 각 상황에 맞게 칠수 있는 것이고 그냥 스타일일뿐이죠.
중요한 것은 결과일뿐 이죠.

    0 0

직장 동료분 참… 속상해 마시고 니가 맞다 해주십시오. 스코어로 말하면 됩니다 ㅎㅎ

https://namu.wiki/w/%EB%8B%B9%EC%8B%A0%20%EB%A7%90%EC%9D%B4%20%EC%98%B3%EC%8A%B5%EB%8B%88%EB%8B%A4

    2 0

굳이 도시락을 각성시킬 필요 없어요. 골프는 지식 자랑이 아니라 필드 타수로 증명하는 겁니다.

    9 0

근본적으로.. 사용클럽 갯수를 14개로 제한했다는 것에서 답이 나온거 아닌가요 ㅎ
다다익선ㅋㅋ
투어프로들은 잔디마다 로프트, 바운스도 달리해서 들고나오는데 ㅋㅋ
100미터 이하 1개로 = 하나라도 클럽을 능수능란하게 다루어 봐라 이었을텐데 동료분이 이해를 잘못하시는듯.

    0 0

죄송하지만.. 동료분 너무 꼰대같은 답정너 마인드시네요.
6,7,8번으로 70~30미터 치시는 프로도 있는데..

    0 0

이렇게 말하면 끝날 것 같은데요

세계랭킹 1위 존람은 52, 56, 60도를 들고 다닌다
존람이 아마추어냐? 레슨프로보다 못치냐?

    0 0

1위는 스코티셰플러....ㅋㅋ

    0 0

개인적인 클럽 하나만 가지고는 무리가 있을듯 싶어요. 저 가르쳤던 프로는 50도, 54도, 58도로 모두 60, 70, 80, 90 같은 거리들을 다 보낼줄 알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상황별 클럽별 어프러치가 중요한거 같긴 해요..

    0 0

제3자인 제 입장에서는 쓸데없는 논쟁인 듯 합니다.
제 생각은 글쓴님과 같은 생각이지만 그 직장동료분 생각이 틀렸다고 보긴 어렵고, 궂이 왜... 라는 정도 생각은 드네요. 게다가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앞에서 궂이 그걸 틀렸다고 얘기할 필요는 더더욱 없죠. 그분은 그렇게 치시면 되는거고... 그 골린이분에게는 따로라도 이야기 해 주시면 되고..

    0 0

지인이 80넘은 노인인가요 무게타령은ㅋㅋ

    0 0

연습양이 부족한 골퍼에겐 풀샷으로 치는게 좀 더 쉬운방법이지요.
다만 1년차 골린이 동료분의 60도 웨지는 빼는게 낫겠습니다.
필드에서 60도 웨지 풀샷으로 일정한 거리를 보내는건 어렵습니다.

    1 0

정답은 없겠지만, 이 말씀이 아주 많은 아마추어들에게 최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60도는 보기 플하는 사람도 빼는게 타수에는 도움될 듯 합니다.

    0 0

골프는 스타일입니다만
제 생각에 연습량이 부족한 아마는
웨지가 너무 많은 것보다 2개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스크린에서는 웨지 50 54 60 사용하는데 필드갈때는 60도 빼고 갑니다.

    0 0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이걸로 끝이죠 뭐. ㅎㅎㅎ
답없는걸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몸만 상합니다.

    1 0

오지라퍼입니다ㅋㅋ

    0 0

캐디백은 카트가 들어주는거 아잉가요? ㅎㅎ
융통성이 참 없으신분 같습니다.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뭣 땜에 다른 사람을 자기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골린이 B 에게 자기 의견 주입하는것도 참..
그런데 프로에게 레슨을 2년이나 받았는데 스크린 핸디가 12라구요?;;;;

    0 0

저는 50, 54, 58을 바운스 다르게 쓰는데 50m이상은 거리별 하나의 클럽으로 50m이하는 3클럽 모두 캐리 떨어뜨리는 연습을 합니다. 웨지야 캐리거리가 중요하고 잔디상황, 그린 상황에 따라 런을 계산하는거죠. 벙커도 공 놓은 상태나 남은 거리에 따라 54, 58 다 써요. 드라이버나 우드로 어프로치도 하는데요 뭐.
숏게임은 결국 상상력이라 생각하고, 여러채를 잘다룰 수 있음 좋은거고, 그게 어려우면 하나라도 잘하면 되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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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핸디 12면 100돌이인데, 100돌이때 남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는 말이 딱 맞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될걸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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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샌드웨지가 뭔지 왜 그렇게 생긴건지 모르는 것 같네요^^

    0 0

원래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똑똑한 척 합니다. (심지어 무섭죠)
오히려 책을 여러 권 읽은 사람은 본인이 무지해서 더 배워야 한다는 걸 알죠.
프로 한 명에게 레슨 2년 겨우 받고 게다가 핸디 그 정도인데 골프에서 정답을 이야기 한다?
결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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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잘치라는 프로의 돌려조언을 잘못 이해 하셨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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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은 2년동안 레슨받고도.. 스크린 지핸디가 12인 몸치니까..프로가 그렇게 이야기 하는겁니다.
단순화해서, 한클럽으로 스윙크기로만 조절해라..(그게 그분 핸디에서는 최선안일수 있으니까 프로가 조언한거죠)
댓글의 많은분이.. 글쓴분의 의견에 동감했듯이,, 바보랑은 싸우지마세요 ㅎㅎ
제 빽에는 웻지가 왜 6개일까요....하아.. 48 52 56(2개,, RTX4, 맥대디) 60 72  / 라운딩때는 48//72는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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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기준 싱글 치는 사람들 아니면 사실 저는 60도는 진짜 어려운거라 굳이 그거 연습할시간에 컨트롤 연습하는게 낫다고 보긴 합니다

52 하나론 힘들겟지만  50 56 정도로 쇼부보는게 좋긴하죠 아마추어는..

    0 0

어프로치는 특히 정답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자기가 아는 것이 정답인 듯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혐오스럽네요 ㅠㅠ
솔직히 56도까지 빼라는건 평생 로브샷도 안치고 굴리고만 다닐 생각인지, 그냥 아는척하고 싶은 골린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존중을 해주고 싶어도 너무 확정적으로 말하니 글쓰신 분께서 화가 나실만 했을 것 같습니다.. 위로 드려요.

    0 0

52도 컨트롤로 100미터 안쪽에서 공을 남은거리의 10%안쪽으로 다 넣을수 있다면 모르겠으나
아니면 그런말씀 하시면 안되는거죠.. 오만한 발언입니다.

스크린만 칠거면 모르겠는데 필드에서는  50미터 남은 상황에서도 5번 잡아야 될 때도 있고 100미터 넘게 남아도 띄워야돼서 웻지를 써야될 경우도 있고..무조건 거리만 놓고 본다면 생각하지 못하는 수만가지 경우가 생기는데 ..그걸 전부 하나로? 저는 자신이 없네요

    0 0

보통...거리에 스트레스 없는 사람들은 웨지를 많이 넣고
거리가 안나오는 사람들은 웨지를 빼고 유틸, 우드를 박박 넣죠.

180이면 4번 아이언으로 가볍게 툭 치면 가는걸 뭐하러 유틸 2개, 우드 2개 넣고 다니냐?

하면 깨갱 할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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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로 200미터 칠수 있으면 다빼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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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지요 지인분이 정답 일수도 있고 글쓴님이 정답일수도 있습니다.
웨지 여러개로 상황에 맞는 샷을 구사하는게 제일 좋은 것임은 틀림 없습니다. 근데 프로는 연습량이 충분하고 좋은 훈련을 받으니까 웨지 여러개로 좋은 정교한 샷들을 구사할 수 있지만 연습량이 충분하지 않은 아마들은 56이상 웨지로 미스를 유발하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52도 하나 칼갈아서 100 미터 미만 커버하며 싱글치는 고수들 은근 있습니다. 저도 52 56 60 가지고 있지만 100미터 미만 일반적인 경우는 52 하나로 커버합니다. 벙커나 어쩔수 없이 많이 띄워야 하는 경우만 56도 60도 씁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고 이게 편하고 결과도 좋으니까 자연스럽게 이렇게 된거구요..5번 으로 160 미만 커버하고는 좀 결이 다른게 100미터 미만 샷은 스윙 크기나 감으로 조절이 비교적 쉽고 스핀도 먹어서 원하는 위치에 붙이는게 크게 안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이걸 누구한테 강요할 필요도 없고 강요 해서도 안되겠죠...사실 저는 이 좋은 팁 주변 동반자들 한테 절대 말 안합니다 할 필요도 없고 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까요 같이 스크린 필드 가시는 동반자들 보면 56도 이상 웨지 어프로치 많이 뜨면서 잛은 경우 상당히 많이 봅니다. 그럴때 마다 속으로만 생각합니다. 52도 하나로 잘 커버하면 쉬울 텐데....ㅎㅎㅎ 그래도 자기들만의 스타일이 있으니 절대 말 안합니다.
스크린 지핸디는 제가 - 2정도로 로 젤 좋은 편이고 -지핸디 된 가장 큰 이유가 100미터 미만 52도 하나로 커버한게 상당비중 차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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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ㅎㅎ 저도 이분말씀 공감합니다 풀샷 56도이상은 칠줄모르면 다 그루브 타지요 ㅎㅎ
저도 54도 하나만씁니다..그루브에 그냥 공자국이 안없어질때까지 기억도안날만큼 한채로 연습했습니다.어프로치가 바운스로치는방법, 엣지로 박아치는방법 부드럽거나 강한터치로 스핀을 조절하고 클럽페이스조절,공위치조절로 높낮이를 조절하는게 거리를 맞추는거라고 생각합니다.거기에 또 그린라이 내스탠스 라이까지 생각해야하니까요..
 캐리 얼마떨어지는지 지금도 대충으로 밖에모릅니다.그냥 감각인 부분같아요.
근데 정말 수만번연습한걸 3가지 웨지로는 도저히 못할것같습니다. 심지어 그 감각도 라운딩으로 쌓아야하는데 엄두가 나질않습니다..그냥 58도는 높은벙커나 내리막에서 어쩔수없이 쓰고있습니다..심지어 58도는 바운스각도 타이트하게 만들어서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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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치는 놈이 왕이죠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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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프로, 허인회프로 연예인들하고 방송할때 2,3개 클럽으로 파파파파 하는거 봤습니다. 그런 극강 프로면 가능하겠지요...일반적인게 정상인거 같네요. 웨지 2,3개가 일반적인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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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됰다고 봅니다. 남에게 자기것을 소개해 줄수는 있어도 자기걸 강요하거나 남들이 틀렸다하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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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다 보면 클럽이 필요한걸 느낄때가 올텐데 굳이 논쟁할 필요 있나요. 실력이 올라가야 거리가 구별될텐데 그 전에는 하나로 치는게 더 편하다고 느낄테죠. 그런 사람에게 거리별로 나눠치라고 해봐야 귀에 안들어 올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56하나로 90미터 이하를 다 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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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말씀 다 맞습니다.. 논쟁할 필요가 없는 주제입니다.. 드라이버로 다 컨트롤해도 되고, 14개 꽉 채워서 다녀도 되고~ 14개 꽉 채웠다고 누가 패는 것도 아니고 10개만 가지고 다닌다고 누가 욕하지도 않습니다.. 규정안에서 원하는대로 내맘가는대로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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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다시 60도 들였습니다.
벙커에서  좀 쳐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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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클럽으로 한가지 스윙이 가능한 골퍼로 시작해서 한 클럽으로 여러가지 스윙이 가능한 고수가 되고 공이 놓인 상황과 바람 그리고 장애물도 고려한 채 각 클럽으로 여러가지 스윙이 가능한 초고수 내지 프로가 되는 것이 과정 아닐까요?
그렇다면 한 클럽으로 여러가지 스윙을 한다는 것은 실력도 없는 사람이 지식이 부족한 것 아니면 실력은 있어서 가능은 하지만 시건방을 떠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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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은 상황에 맞게 그린주변에서 우드로도 퍼팅하고는 하지만
연습량이 부족한 아마추어에게는 풀스윙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 벙커만 56 사용하고, 52 대신 피칭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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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일도 그런식으로 하는사람인가요? ㅋㅋㅋ
본인말만 맞고 꽉막혀서 듣지도않는지

그런사람치고 유드리있게 일잘하는사람못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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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마다 명칭을 붙여 놓았죠. 피칭, 어프로치, 샌드, 로브 본래의 명칭에 맞게 사용한다면 친구분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웨지가 세분화 되는게 바운스, 그라인드, 로프트각, 무게중심도 달라지고.. 본인의 성향에 맞게 세분화 되는 추세라 본래 명칭과 다른 용도의 사용이 많으니 질문자분의 말도 맞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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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일로 열내지 마세요
골프는 힘을 뺴야하는 운동 아니겠습니까
그것보다 2년 레슨에 스크린 매주 치면서 지핸디 12라는게,,,, 보통분은 아니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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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세요~
아 니는 그렇게 생각했나? 하고 냅두시는게 편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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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54 58 세개 쓰고 있는데요. 호기심 때문인지 30m라도 58만 치는게 아니라 54로도 보내보고  50으로도 보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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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0도로 80미터 이하 대부분 치는데요
56도는 벙커와 상황에 따라 가끔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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