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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점심 먹고 샤워하고 나가야겠네요.
cg가 정말 좋다는 보고서 판단하겠습니다.
낼은 본 투 비 블루(큐레이터)로 예매했습니다.
성수시가 다가오는 만큼 볼만한 영화가 많이 나오기시작하는데..
올 여름 국내 영화는 정말 당기는게 하나도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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