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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전후로
아예 국내시장에서 사길 포기하고
'그래 삼성 배만 불리느니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기기를 만나보겠다' 라는 일념하에
해외 직구로 눈돌린지 벌써 2-3년 된거 같네요.
그러다보니 국내 사정은 자연히 어두워져가다가 상한제 폐지 슬슬 나오고 다시 국내 조건 알아보던중,
G5에 꽂혀서 이것저것 눈동냥하면서 보니,
아직까지 직구가 나은거 같다는 생각해봅니다.
직구로 부가세내고 55만원에 구입하는것과,
현재 3만원이면 충분한 요금제 쓰고 있는데 요금제를 8-9만원씩(부가세포함) 올려서 6개월 쓰며
2년씩이나 약정을 걸면서 (이게 제일 크다고 생각하네요) 20-30만원내 내면
그 돈이 그 돈이라 생각하거든요.
차이는 일시불로 내고 쓰다가 방출하느냐, 나눠내느냐 같은데
보통의 사용자들이 새로운 기기 욕심에 1년 전후로 사용한다면 차라리 회전빠른 직구가 나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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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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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딜좀 올려주세여 ㅠㅠ 폰알못..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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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도 보통 200달러 선 아래로 구입해서 관세/부가세 피해가는 방법이 있죠. 블랙프라이데이 맞추면 괜찮은 기기도 200달러 아래로 나오기도 하구요. 현재 넥6 사용하고 있는데 전혀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네요. 추세보니 5X도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때 200달러 아래로 나올거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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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가 구입비는 저렴한데 as가 문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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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문제는 있죠. 막 뛰어놀지를 않아선지 습관자체가 귀중히 써서 그런지 다행히 스마트폰 입문 이후로 10여개 기기를 거쳐가는동안 A/S 센터를 딱 한번 방문한적이 있어서(롬문제) 저한테는 AS가 좀 무의미한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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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기기 고장나보신 분들은 AS를 중요시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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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게다가 이게 신용카드로 분할 할부하는 심리와도 같은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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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지난폰 199.99 로 사서 돌려쓰고 있는데. 좋네요. 요금제도 낮은거써도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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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떄문에 기변증이 고쳐지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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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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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5만원이상 요금제를 쓴다면 그냥 국내에서 그 이하라면 직구폰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넥6에 에넥스6000+에그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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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폰으로 A6000 쓰기에는 부족한거 못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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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젠폰2 1년동안 쓰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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