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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에 번호이동으로 G2로써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했을 당시에는 2년 지나자마자 바로 바꾸자! 였죠...
하지만 단통법이니 뭐니 악법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그런 일은 힘들다는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죠.
2016년 1월...핸드폰이 엄청 느려졌구나..바꿔야겠어...
넥서스6p..? 괜찮네!! 내가 KT닌깐...어...없구나. 그럼 5x..? 좀 애매하네...
그 순간 눈에 띈 것은 G5!!
와, 완전 센세이션이야! 저거 꼭 쓰고 말겠어!!!
어디어디....가격이...에..음..그렇구나. 좀 기다려야지.
1달 뒤 후기들 - 어...음...다른 기기를 봐야되나..?
다른 기기들 가격은 얼ㅁ....음...그냥 G2 쓸까..? ㅎㅎㅎㅎㅎ
이렇게 현자모드 테크트리 타다가 현재는 다시 또 핸드폰을 바꾸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한 동안 안봐서 그런지 또 막 조건들이 바뀌고 가성비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니...다시 또 의욕이 떨어지고 있지만
핸드폰이 이젠 정말 너무너무 느려서 기변이 절실한 상황까지 왔네요.
여러분...핸드폰 바꾸기 왜 이렇게 힘듭니까..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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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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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딱감고 지르고 눈팅 안하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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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네요...생각해보니 그 이후의 정보글에 눈물이 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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