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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digital/all/newsview?newsid=20160127145238922&RIGHT_COMM=R10
총 300대를 한정 판매한다는 소식에 다이소 종각점에는 판매 시작 시각인 낮 12시가 되기 20분 전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나온 직장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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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오류가 계속되자 결국 다이소 종각점 직원들은 대기 고객들의 연락처와 이름을 적고 나중에 전화를 통해 주문하는 것으로 상황을 일단락했다.
현장에 있던 폰플러스 컴퍼니 관계자는 "다른 다이소 지점에서는 12시 6분부터 자판기로 문제 없이 구매했다"고 말했다.
샤오미의 홍미노트 등은 저렴한 가격 덕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지난 5일 KT와 제휴를 통해 해외 구매대행 방식으로 홍미노트3을 판매하려다 KT로부터 연락을 받고 판매를 취소한 바 있다.
이번 다이소 자판기를 통해 구매한 스마트폰은 KT 알뜰폰 자회사인 kt M mobile의 유심으로 개통하는 것이 조건이며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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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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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뉘앙스대로라면 저번 홍미노트건은 KT가 삼성등 제조사 압박으로 판매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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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학원앞인데 가볼걸 그랫네여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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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대면 지점당 2~3대 정도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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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침공이 시작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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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대면 너무 적은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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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대는 팔아야지 300대면 뭐 줄서다 끝나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