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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기본료를 폐지하지 않고도 가계통신비를 경감할 수 있다”며 “현재 기본료 1만1000원인데 일시에 폐지하면 사업자가 적자에 빠지고 생태계 전체가 혼란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핵심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개정안 주요 논의가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불발됐다.
이거구요
위에 저건 그냥 오늘 들은 최고의 소리여서 제목으로 지어봤습니다
기본료를 내리면 생태계가 으앙 주금이라네요
어짜피 내려도 다른거 올려서 뽑아갈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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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종량제 안하면 사업자 다 죽는다고 징징 대던게 어제 같은데 변한게 하나 없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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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터넷종량제 오랜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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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걱정은 절대안하고 사업자만 걱정하고 .. 이나라는 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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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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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가 폐지되었으니 통신사 적자가 늘어났겠네유? ㄷㄷㄷㄷㄷㄷ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