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엉덕에서 겨덕으로 진화한 아이린을 미투로 고발합니다.



겨드랑이에 은근히 페티시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애초에 20세기 섹스심볼이 시작함에 따라 겨드랑이를 활짝 노출하는것은 대부분의 화보나 에로관련 매체에서는 기본이자 정석이다. 암내라는 매우 독특한 체취도 있고, 그 미묘한 패임의 곡선미(…)라든가 땀이 많이 난다는 특성 때문에 젖은 옷이라는 색기 묘사도 할 수 있고, 특유의 따뜻함과 보드라움, 적당히 있으면 섹시하게 느껴지기조차(?!) 하는 2차 성징인 겨드랑이 털에 이르기까지 페티시를 느낄 만할 신비하고 이색적인 요소는 여러가지이다. 또한 요즈음 여성 아이돌들의 안무나 의상이 겨드랑이 노출이 유행하면서 유입되는 사람이 많다.
http://namu.wiki/w/%EA%B2%A8%EB%93%9C%EB%9E%91%EC%9D%B4
|
|
|
|
|
|
댓글목록
|
|
아이린이... 겨드랑이 성애자였을줄이야 ㅋㅋㅋㅋ |
|
|
아이린 리더답지 못하군요... 리더는 묵직해야함 |
|
|
직업 만족도가 높겠네요 |
|
|
조이는 겨드랑이가 약점인가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