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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명승 제9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위치 바로가기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란?
국가지정 명승 제9호로 지정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약 2km 구간에서 펼쳐지는 자연 경이로운 현상입니다.
음력 2월에서 3월 사이, 조수간만의 차이로 수심이 낮아지면 회동과 모도를 잇는 바닷길이 폭 30~40m로 활짝 드러납니다. 바닷길이 완전히 열려 있는 시간은 약 1시간으로,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이 기적 같은 순간을 경험하기 위해 진도를 찾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계기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 것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가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를 보러 방문했다가 이 신비로운 현상을 직접 목격하면서부터입니다. 그는 이 장관을 "현대판 모세의 기적" 이라고 표현하며 프랑스 신문에 소개하였고, 이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1996년에는 일본의 인기 가수 덴도 요시미가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주제로 한 노래 '진도이야기(珍島物語)' 를 발표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매년 수많은 일본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진도 무형유산 공연
축제 기간 동안에는 진도의 찬란한 무형유산을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진도만가, 진도북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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