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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슈퍼 창고에 눌러 앉은 개냥이 입니다.
진짜 손바닥만할때부터,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에게 부비대고 컸습니다.
동네 아이들이 지나가면서 고양이다!하고 보면, 먼저 야옹하고 부르고 다가오기도 하고.
요즘엔 점점 뭔가를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 져서 부쩍부쩍 크고 있습니다.
누가 키우는지 확실치 않아서, 사실 이름도 없다는건 함정입니다.(다들 자기편한대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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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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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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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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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싶네요 ㅠㅠ 딱 개냥이 같이 생긴거 같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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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면 좋아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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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겼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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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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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용!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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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뻐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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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는 귀여움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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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는 귀염귀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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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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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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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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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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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해 보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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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딩순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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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해보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