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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삐끗 하고 보름을 고생했네여
첫주는 저나 어머니 식사챙그느라
2주차에 통증이 심해져서 간편식으로
어제는 밥이 그리웠어서 볶음딤치에 김 자르구 대충만든 닭볶음에 두부구이까지
냉장고 파먹었는데 오늘 장은 못본데다 보름간 못해둔 살림에 정리에 은행다녀오구 했더니
기진맥진에 배고프니까 대충대충
닭육수 350ml 냉동실에 닭가슴살 한덩이랑 용기에 얼려둔 밥
굴러다니는 파플레이크 어느라면 스프였는지 모를꺼 하나넣고 약불에서 딱 15분
혹시 모를 닥비린내와 후추향이 좋으니까 두번 톡톡
하루만에 밥상의 품격이 급추락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ㅜㅜ
큰상펴기 귀차나서 옆에있는거 슥끌어다가
깔개 가지러가기 싫어서 종이류담는 박스서 하나꺼내든 종이곽 깔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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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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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먼저 해드리고 나중에 먹으니 더 허기져서 8분만에 흡입 |









